[마켓인사이트]VR 전문기업 스코넥엔터테인먼트, 코스닥 상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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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VR) 전문기업인 스코넥엔터테인먼트가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를 밟는다.
스코넥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스코넥엔터테인먼트는 2002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로 최근엔 VR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스코넥엔터테인먼트는 게임 외에도 VR 기술을 활용해 화학, 소방, 치안, 국방 분야에서 다양한 국책과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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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06월28일(09:12)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가상현실(VR) 전문기업인 스코넥엔터테인먼트가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를 밟는다.
스코넥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심사 과정에서 별다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면 올 하반기 증시에 입성할 전망이다. 신영증권이 상장 주관을 맡았다.
스코넥엔터테인먼트는 2002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로 최근엔 VR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이 회사는 2017년 가상공간에서 전 세계 사람들이 실시간으로 총격전을 벌일 수 있는 게임인 ‘모탈블리츠’를 출시해 흥행에 성공했다. 이 게임은 출시 당시 북미와 유럽 등 주요국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서 1위를 기록했다. 스코넥엔터테인먼트는 게임 외에도 VR 기술을 활용해 화학, 소방, 치안, 국방 분야에서 다양한 국책과제를 맡고 있다.
아직 사업 성과가 이익으로 이어지진 않은 단계다. 스코넥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매출 47억원, 영업손실 56억원을 기록했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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