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곽동연, 형 옥택연 뒤통수 치고 수갑 채웠다 '짜릿'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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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연이 형 옥택연의 뒤통수를 치고 수갑까지 채우며 노선을 분명히 했다.
빈센조는 인터폴에게 1계급 특진할 수 있는 정보를 넘기는 것으로 거래해 위기를 넘겼고, 장한서는 형 장한석(옥택연 분)에게 빈센조에게 당한 것처럼 거짓말했다.
장한서가 형 장한석의 뒤통수를 치고 수갑까지 채우는 모습으로 점점 빈센조를 닮아가며 이들 형제의 난이 어떤 결말을 맞을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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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연이 형 옥택연의 뒤통수를 치고 수갑까지 채우며 노선을 분명히 했다.
4월 2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 18회(극본 박재범/연출 김희원)에서 장한서(곽동연 분)는 빈센조(송중기 분)의 편에 섰다.
장한서는 한승혁(조한철 분)이 인터폴을 동원해 빈센조를 체포하려 하자 빈센조에게 미리 정보를 주고 자작극을 펼쳤다. 빈센조는 인터폴에게 1계급 특진할 수 있는 정보를 넘기는 것으로 거래해 위기를 넘겼고, 장한서는 형 장한석(옥택연 분)에게 빈센조에게 당한 것처럼 거짓말했다.
장한서는 그 거짓말을 위해 빈센조의 총에 팔을 희생하기까지 했다. 장한석은 일단 동생 장한서를 믿었다. 이어 장한석은 빈센조가 판 함정에 빠져 스스로 구치소 행을 택하며 수갑을 찼고, 장한서에게 “나 없는 동안 바벨 바이오 런칭시켜라”고 지시했다. 하지만 장한서는 “이사회와 기획실 판단이다”며 바벨 바이오 런칭 보류를 통보했다.
뒤이어 장한서는 “저한테 엘리자베스 홈즈같은 경영인이 되라고 하셨잖아요. 그 여자 사기꾼이잖아. 지금 감방 가있고. 저한테 그런 경영인이 되라는 건 사기꾼이 되라는 건데. 그럴 수는 없죠. 형님에게 누 끼치게”라고 귓속말했다.
장한서의 반발에 장한석은 “너 정말 죽고 싶어?”라고 분노했고, 장한서는 “죽긴 왜 죽어. 다 우리 형님 위해서지”라고 비아냥거리며 장한석의 수갑을 더 세게 채웠다. 장한서가 형 장한석의 뒤통수를 치고 수갑까지 채우는 모습으로 점점 빈센조를 닮아가며 이들 형제의 난이 어떤 결말을 맞을지 관심을 모았다. (사진=tvN ‘빈센조’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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