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살크업' 62.4kg까지 살 찌웠다가→6주 만에 10kg 뺐다"

이은 기자 2021. 6. 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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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10㎏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MC 오윤아는 "소유 씨는 최근에 '살크업'(운동을 하지 않고 일부러 지방량을 증가시키기 위해 음식을 가리지 않고 먹는 행동을 의미)을 했다고 한다"며 운을 뗐다.

'살크업'으로 62.4㎏까지 증량에 성공한 소유는 그후 꾸준한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했다.

소유는 '살크업'을 통한 증량과 운동을 통한 감량 과정을 모두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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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STORY '돈 터치 미' 방송 화면 캡처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10㎏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소유는 지난 2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돈 터치 미'에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MC 오윤아는 "소유 씨는 최근에 '살크업'(운동을 하지 않고 일부러 지방량을 증가시키기 위해 음식을 가리지 않고 먹는 행동을 의미)을 했다고 한다"며 운을 뗐다.

최근 소유는 운동을 하지 않고 일부러 지방량을 증가시키기 위해 음식을 가리지 않고 먹는 이른바 '살크업'을 진행했다고.

소유의 증량과 감량 모습이 담긴 영상을 지켜본 유민상은 "그 과정에서 제가 찌는 역할을 제가 담당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STORY '돈 터치 미' 방송 화면 캡처

MC 장영란이 "정말 찌던가요. 살이 몇 ㎏이나 쪘냐"고 묻자 소유는 "증량 전에 광고를 앞뒀어서 52㎏까지 빼서 완전 말랐었다가 두 달 동안 10㎏ 증량해 62.4㎏까지 찌웠다"고 말했다.

이에 장영란은 "그게 찐 거냐. 나 지금 60㎏인데"라고 말했고, 유민상은 "즐겁네요. 두 자리 몸무게들끼리 얘기하는 거 들으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살크업'으로 62.4㎏까지 증량에 성공한 소유는 그후 꾸준한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했다. 소유는 '살크업'을 통한 증량과 운동을 통한 감량 과정을 모두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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