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그라운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게임 중 범규 꼼수에 "그만해"

박수인 2021. 2. 1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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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가 게임 중 꼼수를 부리다 들켰다.

그때 '용감한 바보' 팀 멤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는 전지를 반으로 접지 않고 공간을 남겨뒀다.

이를 알게 된 '우린 져도 우린 잘생겼어' 팀은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냐"고 감탄했고 연준은 "저희 아니고 범규예요"라며 빠르게 손절했다.

범규는 이후 라운드에서도 똑같은 방법의 꼼수를 썼고 같은 팀인 연준조차 "그만해"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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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가 게임 중 꼼수를 부리다 들켰다.

2월 12일 방송된 JTBC2 설특집 예능 'PLAYGROUND(플레이그라운드)'에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이 두 팀으로 나눠 게임을 진행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진행된 몸풀기 게임은 멤버들이 종이 위에 올라가 버티는 게임이었다. 매 라운드마다 좁아지는 종이 위에서 버텨야 하는 것.

그때 '용감한 바보' 팀 멤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는 전지를 반으로 접지 않고 공간을 남겨뒀다. 더 넓은 공간을 만든 범규는 "와 진짜 좁아졌어"라며 꼼수를 썼으나 제작진에게 들키고 말았다.

이를 알게 된 '우린 져도 우린 잘생겼어' 팀은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냐"고 감탄했고 연준은 "저희 아니고 범규예요"라며 빠르게 손절했다.

범규는 이후 라운드에서도 똑같은 방법의 꼼수를 썼고 같은 팀인 연준조차 "그만해"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플레이그라운드'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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