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지진희, 비장함 넘친 무표정 셀카 찍는 이유 "말·표정에 기분 나쁠까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지진희가 무표정으로 셀카 사진을 찍어 올리는 이유를 밝혔다.
지진희는 '셀카에 진심인 배우'로 출연해 SNS에 독특한 셀카 사진을 올리는 이유를 설명했다.
지진희는 '절망 속에서도 기록을 잊지 않는 마지막 인류 지진희'란 제목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유된 자신의 셀카 사진 모음을 보고 "제가 지금 약간 좀 더 그런 게 심지어 방금 전에 찍고 왔다"고 말하며 민망해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지진희가 무표정으로 셀카 사진을 찍어 올리는 이유를 밝혔다.
1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에 진심인 사람들'을 주제로 여러 자기님들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지진희는 '셀카에 진심인 배우'로 출연해 SNS에 독특한 셀카 사진을 올리는 이유를 설명했다.
지진희는 '절망 속에서도 기록을 잊지 않는 마지막 인류 지진희'란 제목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유된 자신의 셀카 사진 모음을 보고 "제가 지금 약간 좀 더 그런 게 심지어 방금 전에 찍고 왔다"고 말하며 민망해했다.
그는 비장한 표정과 그에 어울리지 않는 평범한 태그가 화제가 된 셀카 사진에 대해 "처음에 잘못 했다. 멘트를 올렸다. 잘 못하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해서 나름 열심히 하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일상을 올리라고 해서 일상을 올린 것"이라며 "똑같지 않다. 옷도 다르고 조명도 다르고 내 생각도 다르고 다 다르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진희는 무표정으로 사진을 찍는 이유를 묻자 "저의 말 한마디나 표정에 의해서 기분이 이렇게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무조건 무표정으로 찍는다"고 답했다.
지진희의 설명에 유재석은 웃음을 터뜨리며 "형 너무 웃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C사 속옷 화보서 독보적 뇌쇄미… 잘록 허리라인 눈길
- 조이, 청바지 내려 속옷 노출…뇌쇄적 눈빛
- '53kg' 브아걸 제아, 완벽 볼륨감 자랑하는 란제리룩
- ‘놀라운 역전승’ 추성훈, 즉석에서 6000만원 보너스까지
- '파친코' 이민호·김민하 "현실 뛰어넘는 운명같은 사랑"
- 블랙핑크 리사, 독특한 원피스입고 '고혹적 자태'…과즙미 '팡팡'
- ‘미나미노 골대 2번 강타’ 日, 호주와 폭우 접전 끝 0-0 전반종료[일본-호주]
- "7드림 성장, 끝 아냐"… NCT드림, '글리치 모드'로 컴백[E!현장]
- '11년만' 천금같은 이란전 승리, 진기록도 쏟아졌다
- 수빈, 깊이 파인 호피무늬 수영복으로 드러낸 S라인 …극강 섹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