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kg감량' 에바 "수상스포츠, 강사 남편 함께 취미 겸 운동" (행복한 아침)[종합]

송오정 2021. 6. 22. 08: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건강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에바 포피엘은 17kg 감량 비법으로 취미이자 운동인 수상 스포츠를 꼽았다.

에바는 VCR을 통해 수상스포츠부터 PT까지 다양한 운동을 섭렵한 일상을 공개했다.

에바는 "수상스키, 웨이크 서핑에 푹빠졌다"라며 "수상스포츠가 다이어트 효과가 크고 전신 운동이 된다"라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송오정 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건강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6월 22일 방송된 채널A '행복한 아침'에서는 다이어트를 위해 중요한 '근육'에 관해 이야기 나눴다. 이날 특별 게스트로 에바 포피엘이 출연했다.

나이가 들면서 근육이 감소하면 당뇨병 및 심혈관질환 등 위험이 증가한다. 하체 근육이 부족할수록 인슐린을 만들어내는 췌장도 부담을 느낄 수 있다. 이 때문에 혈당을 천천히 증가시키는 GI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또한 근육이 없는 마른비만은 성인병 위험이 증가한다. 전문가들은 근육이 없이 굶는 과도한 다이어트에 대해서도 경고했다. 근육에 저장된 영양소를 사용해, 겉으로 봤을 땐 날씬하지만 내부 몸상태는 비만 상태와 같다며 고혈압, 심장병 등 발병 위험에 놓이게 된다.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에바 포피엘은 17kg 감량 비법으로 취미이자 운동인 수상 스포츠를 꼽았다. 에바는 VCR을 통해 수상스포츠부터 PT까지 다양한 운동을 섭렵한 일상을 공개했다.

에바는 "수상스키, 웨이크 서핑에 푹빠졌다"라며 "수상스포츠가 다이어트 효과가 크고 전신 운동이 된다"라고 설명했다.

에바는 수상스포츠 강사와 서로를 "자기야~"라고 부르며 유독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알고보니 남편 이경구 씨였던 것. 에바는 강사인 남편의 도움을 받아 수상스포츠를 즐겼다.

또한 가족과 화상통화 후 행복하게 미소지은 에바는 "제 삶의 의미고 보면 힘이 난다. 열심히 운동하고 건강하게 아들 둘 키우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운동뿐만 아니라 식단도 철저하게 조절 중인 에바는 "식단 조절하지 않으면 확 찌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약속이 없을 땐 최대한 건강하게 먹으려고 노력한다"라며 운동 식단을 공개했다. 닭가슴살, 삶은 달걀, 단호박, 고구마, 현미밥 등 동물성 단백질과 초유 같은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 중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전문가는 단백질 섭취에 주의할 점으로, 몸이 한 번에 소화할 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며 분말형 단백질은 제품에 적힌 적정량을 지키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또한 임산부의 경우 의사와 상의할 것을 권고했다.

(사진=채널A '행복한 아침'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