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성우 겸 가수 미즈키 나나, 첫 아이 출산 "母子 모두 건강"

박수인 2021. 3. 1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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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성우 겸 가수 미즈키 나나가 첫 아이를 출산했다.

미즈키 나나는 3월 16일 개인 블로그를 통해 첫 아이 출산 소식을 알렸다.

미즈키는 "얼마 전 무사히 첫 아이를 출산했다. 예정일보다 일찍 출산하게 돼 긴장했지만 모자(母子) 모두 건강하고 경과도 순조롭다"며 "처음 안았을 때 감동으로 눈물이 흘러 넘쳤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는 건 이런 건가 실감했다"고 엄마가 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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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일본 성우 겸 가수 미즈키 나나가 첫 아이를 출산했다.

미즈키 나나는 3월 16일 개인 블로그를 통해 첫 아이 출산 소식을 알렸다.

미즈키는 "얼마 전 무사히 첫 아이를 출산했다. 예정일보다 일찍 출산하게 돼 긴장했지만 모자(母子) 모두 건강하고 경과도 순조롭다"며 "처음 안았을 때 감동으로 눈물이 흘러 넘쳤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는 건 이런 건가 실감했다"고 엄마가 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여기까지 도와준 가족과 스태프 분들, 지켜봐 준 팬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한 마음이 가득하다. 이제 엄마로서의 나날이 시작되는데 몸 관리도 잘하면서 일도 열심히 해 나가고 싶다. 계속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즈키는 지난해 7월 음악 관계자인 남자친구와 결혼, 같은 해 11월에 임신을 발표했다. (사진=미즈키 나나 앨범 커버)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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