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성우 겸 가수 미즈키 나나, 첫 아이 출산 "母子 모두 건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성우 겸 가수 미즈키 나나가 첫 아이를 출산했다.
미즈키 나나는 3월 16일 개인 블로그를 통해 첫 아이 출산 소식을 알렸다.
미즈키는 "얼마 전 무사히 첫 아이를 출산했다. 예정일보다 일찍 출산하게 돼 긴장했지만 모자(母子) 모두 건강하고 경과도 순조롭다"며 "처음 안았을 때 감동으로 눈물이 흘러 넘쳤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는 건 이런 건가 실감했다"고 엄마가 된 소감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일본 성우 겸 가수 미즈키 나나가 첫 아이를 출산했다.
미즈키 나나는 3월 16일 개인 블로그를 통해 첫 아이 출산 소식을 알렸다.
미즈키는 "얼마 전 무사히 첫 아이를 출산했다. 예정일보다 일찍 출산하게 돼 긴장했지만 모자(母子) 모두 건강하고 경과도 순조롭다"며 "처음 안았을 때 감동으로 눈물이 흘러 넘쳤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는 건 이런 건가 실감했다"고 엄마가 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여기까지 도와준 가족과 스태프 분들, 지켜봐 준 팬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한 마음이 가득하다. 이제 엄마로서의 나날이 시작되는데 몸 관리도 잘하면서 일도 열심히 해 나가고 싶다. 계속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즈키는 지난해 7월 음악 관계자인 남자친구와 결혼, 같은 해 11월에 임신을 발표했다. (사진=미즈키 나나 앨범 커버)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실화탐사대’ 안구 곰팡이균, 주사제서 시작된 감염 “최악의 경우 안구 적출”
- ‘발리댁’ 가희, 입 쩍 벌어지는 비키니 몸매 “여름 준비”[SNS★컷]
- 최화정 “재건축 소문 믿고 주택 구매한 지인, 30년 넘게 기다리는 중”(최파타)
- 함소원, 45살 안 믿기는 비키니 자태 ‘비너스 실사판’ [SNS★컷]
- 강남, ♥이상화 위한 5층 건물 신혼집…복층 구조+잔디 테라스→골드 화장실
- 김혜정 황토찜질방 있는 산속 자연인 집 공개, 개조한 캠핑카까지(퍼펙트)
- ‘집사부’ 비♥김태희 집 공개, 명품 매장 뺨치게 럭셔리 “물건 훔치지 마”
- 이상아, 자갈 1톤 투입 단독주택 전경 공개 “한층 넓어져”[SNS★컷]
- 이 여배우 거짓말도 펜트하우스급 “내 앞에서 **하다 걸려 잘린 애”[여의도 휴지통]
- 송도 만수르 하우스 65억, 한달 난방비만 3백만원 ‘충격’ (판타집) [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