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쪽에서 온 털 없는 개

털 없는 개 차이니즈 크레스티드

털빠짐 걱정없는
북쪽에서 온 털 없는 개
차이니즈 크레스디드를 아시나요?
찰랑거리는 머릿결까지 겸비한
귀요미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 고향 : 중국/아프리카
▷ 크기 : 체고 23~33cm, 체중 2~5kg
▷ 털색 : 핑크색에서 검정, 적갈색, 푸른색, 연보라, 구리빛 등으로 다양, 단일색이거나 점박이, 파우더 퍼프(다양한 여러 색상의 조화)
▷ 털 : 헤어리스(머리, 발, 꼬리의 털을 제외하고는 털이 없다.), 파우더 퍼프(이중의 길고 부드러운 털이 몸전체에 있다.)
▷ 등록단체 : FCI, AKC, KCGB, ANKC

차이니즈 크레스디드의 첫 발상지는 아프리카로 추정됩니다. 털 없는 개들은 아프리카, 멕시코, 스페인 및 중국에서 고대 애견가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중국의 왕조 시대에 크레스티드는 보물창고의 경비견 혹은 사슴과의 사냥개로 사육되었습니다. 아프리카산 엘레펀트 도그나 아비시니아 샌드도그와 같은 털 없는 종들은 모두 더운 기후에서 태어났습니다. 다른 사랑스러운 중국의 개들과 마찬가지로 크레스티드는 중국에서 캐딜락보다도 드문 존재입니다. 반려동물 사육을 반대하는 공산주의 이데올로기 덕분에 중국 본토의 개들은 거의 멸종된 적도 있습니다. 이 견종은 잠시 AKC 변종 그룹에 속해 있었으며, 1885년 웨스트민스터에서 전시되었고 1926년 필라델피아 150년 기념 축제 전람회에서 선보여졌습니다.

애견가들은 1975년 전 미국 차이니즈 크레스티드 클럽을 만들었으며, 1986년 변종 그룹의 경합을 재개했습니다. 다른 털 없는 견종들처럼 차이니즈 크레스티드는 쾌활하고 사랑스러운 성격으로 반려인을 매우 잘 따릅니다.토끼같은 발을 가지고 있어 장난감, 음식, 사람들을 쥐고 잡을 수 있습니다.높은 곳을 오르거나 고양이처럼 점프할 수 있으며 우아하고 자존심이 강하며 영리합니다. 파우더 퍼프의 베일과 같은 외피는 굵고 보호막 같은 부드러운 밑털로 덮여 있으며, 길이는 짧은 것도 있고 긴 것도 있습니다. 털 없는 종의 경우 귀는 쫑긋 서 있으나, 파우더 퍼프는 털의 무게로 귀가 아래로 처져 있습니다.

털이 없는 만큼
더위와 추위에 민감하니
기온변화에 꼭 신경써줘야하는
견종이었습니다 :)

하지만 무릎난로 역할은
톡톡히 해낸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