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익산 방문의 해' 슬로건 25일까지 공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익산시는 '2022 익산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관광 이미지를 나타내고 비전을 알릴 수 있는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슬로건은 Δ2022 익산 방문의 해 홍보 Δ관광도시로서의 익산 이미지 강조 Δ'고백도시' 익산의 특성 등의 주제를 가지고 표어 20자 내외, 작성 사유 200자 이내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슬로건은 다음달부터 내년 12월까지 '2022 익산 방문의 해' 관련 사업에 다양하게 활용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익산=뉴스1) 박슬용 기자 = 전북 익산시는 ‘2022 익산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관광 이미지를 나타내고 비전을 알릴 수 있는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슬로건은 Δ2022 익산 방문의 해 홍보 Δ관광도시로서의 익산 이미지 강조 Δ‘고백도시’ 익산의 특성 등의 주제를 가지고 표어 20자 내외, 작성 사유 200자 이내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응모작의 주제 적합성과 대중친화성, 표현력, 창의성 등 각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후 총 3명의 당선작을 선정해 다음 달 시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당선자에게는 최우수 1명(30만원), 우수 2명(각 10만원) 등 총 50만원의 익산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선정된 슬로건은 다음달부터 내년 12월까지 ‘2022 익산 방문의 해’ 관련 사업에 다양하게 활용된다.
공모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5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응모 서식은 익산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슬로건 공모’ 검색)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익산의 특징을 잘 나타내면서 미래 비전까지 포함할 수 있는 슬로건이 나오길 기대한다”며 “슬로건 공모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hada0726@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이휘재 눈물의 복귀?…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타이밍 노린 것" 의혹 제기
- 비행 중 60대 여성 사망…기내 주방에 시신 13시간 보관한 항공사
- "완벽한 남편이었는데 '원나잇' 외도…연하의 상간녀 계속 만나려 한다"
- 30분 면회하려고 매일 '12시간 왕복'한 82세 노인…아내는 끝내 사망
- 여행 간 새 누수 점검하던 관리인, 빨래통 안 여성 '속옷' 꺼내 만지작[영상]
- 7개월 아기에 몰래 음식 먹여 알레르기 쇼크…시모 "네 새끼한테 하자" 막말
- "바람나 집 나간 시부 중재하라는 시모…'절대로 네 남편 모르게 해라' 압박"
- "'헛웃음만 나와' 김동완 인성 저격한 前 매니저, 과거 법카 사용 갈등"
- 박재현 전처 이혼 후 무속인됐다 "신내림 받고 1년 뒤 말해줘"
-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여자 나오는 곳, 가고 싶으면 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