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마창민 DL이앤씨 대표 "새로운 발상으로 성공 만들자"

(서울=뉴스1) 이철 기자 = DL이엔씨에 새롭게 부임한 마창민 대표가 새해를 맞아 기존 방식이 아닌 새로운 발상으로 결과를 만들어내자고 강조했다.
마창민 대표는 4일 "새해는 우리 모두에게 또 하나의 한 해가 아니라 DL로 새롭게 출발하는 뜻 깊은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마 대표는 "과거의 성공을 만들어 내는 방법으로 새로운 성공을 만들어 내려고 하지 않겠다"며 "새롭지 않은 투입(input)으로 새로운 결과(output)를 바라는 것이 얼마나 순진하고 무심한 발상인지를 마음 속에 다시 한 번 되새겨 본다"고 지적했다.
이어 "혁신은 오랫동안 풀지 못한 문제를 새로운 발상과 참신한 방법을 통해 기대이상의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라며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하고 우리 미래에 대한 안정감과 기대감을 줄 수 있는 과제를 발굴해 지혜를 모아 하나씩 차분히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 대표는 또 시장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용기와 열정을 잃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풍부한 경험과 능력을 갖추고 있는 사람은 경쟁에 몰입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이룩한 성취가 남들이 갖지 못하는 또 다른 발전과 혁신을 만들어 준다는 것을 늘 생각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우리가 이길 수 있는 경쟁을 면밀히 구상하고 촉발해 남들보다 더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미래에도 우리의 위치를 굳건히 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마 대표는 "결과가 중요한 만큼 과정에도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과정의 의미를 깊게 새기고 성취의 즐거움을 배가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 보겠다"고 덧붙였다.
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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