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나얼, 20년 만의 방송.."스카우트 해야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브라운 아이드 소울' 나얼이 약 20년 만에 방송에 출연해 녹음 디렉팅에 나선다.
19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MSG워너비 'M.O.M'과 '정상동기'의 데뷔곡 녹음 현장이 공개된다.
잔뜩 긴장한 '정상동기' 멤버들 앞에는 데뷔곡인 '나를 아는 사람'의 작곡가 나얼과 작사가 영준이 앉아 있다.
'정상동기'에서 나얼&영준과 친분이 있는 이동휘는 MSG워너비에게 곡을 준 이유를 물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놀면 뭐하니?' 가수 나얼. (사진 = MBC '놀면 뭐하니?'). 2021.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6/19/newsis/20210619151647480dnhy.jpg)
[서울=뉴시스]최진경 인턴 기자 = 그룹 '브라운 아이드 소울' 나얼이 약 20년 만에 방송에 출연해 녹음 디렉팅에 나선다.
19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MSG워너비 'M.O.M'과 '정상동기'의 데뷔곡 녹음 현장이 공개된다.
잔뜩 긴장한 '정상동기' 멤버들 앞에는 데뷔곡인 '나를 아는 사람'의 작곡가 나얼과 작사가 영준이 앉아 있다. 데뷔곡 확정 후 처음으로 마주한 이들 사이에는 긴장과 떨림, 어색함이 몰아친다.
나얼은 이날 '놀면 뭐하니?'를 통해 약 20년 만에 방송에 출연한다. 어디서도 볼 수 없던 반전 모습들을 보여줄 예정이다.
'정상동기'에서 나얼&영준과 친분이 있는 이동휘는 MSG워너비에게 곡을 준 이유를 물었다. 나얼과 영준의 이야기에 정상동기 멤버들은 몸 둘 바를 몰라하며 수줍은 모습을 보인다.
본격적인 녹음이 시작되자 나얼은 '정상동기' 멤버들의 실력에 감탄했고, 특히 한 멤버에게는 "스카우트 해야겠다"며 칭찬을 쏟아냈다는 전언이다.
나얼은 '정상동기'와 작업을 매우 즐거워했는데, 이를 본 영준이 "기분이 되게 좋은 상태야", "반응이 신기해"라며 놀랄 정도였다고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ansuhw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댄서 윤미래 지난달 사망 뒤늦게 알려져…"긴 여행 떠나"
- 래퍼 도끼, 법원 결정에도 귀금속 대금 5000만원 미지급
- 건강 이상 최백호 "약이 독해 15㎏ 빠져…완치 판정"
- 가정폭력에 딸 지키려 동거했는데…'캐리어 시신' 장모까지 폭행
- '고대 얼짱' 아나운서 박서휘, 돌연 무속인 변신…"가족 살리려 신내림"
- 김원훈, 엄지윤과 '장기연애' 소회 "아내도 기뻐해"
- 정준하 '무도' 뒷담화 폭로 "유재석이 박명수 욕했다"
- 법조계 "황석희 죄질 안 좋아…지금이면 실형 가능성"
- 아들 외도 논란 한복판 조갑경…채연과 '라스' 인증샷
- 서동주, 시험관 임신 끝 계류유산 "아기집 성장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