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정국" 방탄소년단 정국 포니 테일 헤어 '진격의 거인' 주인공 '에렌 예거' 닮은 꼴 글로벌 화제

문완식 기자 2021. 5. 12. 09: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일본 인기 만화 '진격의 거인'의 주인공 '에렌 예거'(Eren Yeager) 닮은 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JUNGKOOK YEAGER'는 티저 포토 속 정국의 모습이 에렌 예거를 닮았다는 글과 사진이 트위터에서 쇄도하면서 트렌딩됐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BTS JUNGKOOK)과 '진격의 거인' 에렌 예거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일본 인기 만화 '진격의 거인'의 주인공 '에렌 예거'(Eren Yeager) 닮은 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10일 0시 빅히트 뮤직 공식 트위터를 통해 디지털 싱글 'Butter'(버터)의 첫 번째 티저 포토를 공개했다.

정국은 보라 머리의 장발을 뒤로 묶은 포니 테일 헤어로 마치 만화 속에서 나온 주인공 같은 비현실적인 비주얼과 무드로 폭발적 반응을 끌어 모았다.

이날 'Butter'의 티저 포토가 공개된 이후 트위터에서는 'JUNGKOOK'이 월드와이드(전세계) 트렌드 2위, 미국 실시간 트렌드 2위에 올랐다. 또 JUNGKOOK, 전정국머리, JEON JUNGKOOK, JUNKOOKS가 총 77개 국가 실시간 트렌드에 오르는 등 세계 각국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트위플 재팬에서도 'ジョングク'(정국) 이 3위 등 정국과 관련된 15개 키워드가 트위터에서 트렌드되며 뜨거운 인기를 보여줬다.

이와 함께 트위터에서는 'JUNGKOOK PONYTAIL', 'JUNGKOOK'S HAIR', 'JUNGKOOK YEAGER'가 트렌딩 됐다.

특히 'JUNGKOOK YEAGER'는 티저 포토 속 정국의 모습이 에렌 예거를 닮았다는 글과 사진이 트위터에서 쇄도하면서 트렌딩됐다. 이 밖에 'Eren'도 트위터에서 함께 트렌딩 됐다.

"진격의 정국" 방탄소년단 정국 포니 테일 헤어 '진격의 거인' 주인공 '에렌 예거' 닮은 꼴 글로벌 화제
이에 스페인어권 유명 라디오 채널 'Los 40'는 '방탄소년단 정국이 에렌 예거와 비교 되다'라는 타이틀로 기사를 전했다.
"진격의 정국" 방탄소년단 정국 포니 테일 헤어 '진격의 거인' 주인공 '에렌 예거' 닮은 꼴 글로벌 화제

매체는 정국이 'Butter' 티저 포토에서 '진격의 거인' 주인공 에렌 예거와 매우 흡사한 모습으로 등장했고 특히 마지막 시즌4에서 에렌 예거의 포니 테일 헤어(묶은 머리) 스타일과 매우 흡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방탄소년단과 애니메이션 팬들 사이에서 빠르게 밈이 만들어졌고 이는 즉각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고 전했다.

"진격의 정국" 방탄소년단 정국 포니 테일 헤어 '진격의 거인' 주인공 '에렌 예거' 닮은 꼴 글로벌 화제
말레이시아 라디오 방송 'flyfm'에서도 방탄소년단 정국의 'Butter' 티저 속 모습이 에렌 예거와 닮았다는 점에서 정국과 에렌 모두 트위터 트렌드를 점령했다고 보도했다. 칠레 라디오 방송 'ADN Radio Chile' 도 해당 내용을 보도하는 등 글로벌 화제를 이끌었다.
[관련기사]☞ '無니코틴' 임영웅 실내 흡연 과태료 10만원? 결국..
'부모 빚투' 마이크로닷X산체스 뭐하고 지내나 봤더니
딘딘, 어버이날 억대 고급차 선물..그 차네
김창열, 두 달만 싸이더스HQ 대표 자진 사임 속사정
강소라, 한의사 남편과..출산 후 근황
국민 걸그룹 출신 배우, 이혼 '충격'..사유는 고부갈등?
문완식 기자 munwansik@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