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스타 박막례 할머니
박막례 할머니는 핫한 "뷰티 유튜브 스타"인데요. 식당을 운영하는 71세의 박막례 할머니는 치매예방을 위해서 손녀 김유라 씨의 제안으로 유튜브를 시작했다고 하네요.
71세 크리에이터 인생은 아름다워
최근에는 국내뿐 아니라 다양한 외국 매체에도 소개가 되었는데요. AP통신은 ‘한국의 70대 유투버가 아름다움을 새롭게 정의한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냈고요. AP통신은 "젊은 한국인들이 칠순 할머니의 웃기고 사랑스러운 매력에 빠졌다"라고 보도했네요.
박막례 계모임 메이크업
#박막례 할머니의 '계모임 메이크업' 뷰티팁은?
“계모임 화장은 이것만 기억해. 포인트는 화려함이야. 첫 번째는 찐하게 하라. 두 번째는 거기다 더 찐하게 하라. 아무튼 찐하게 하란 말이야. 비법은 찐하게!”라고 뷰티팁을 알려주고요.
“계모임 화장은 이것만 기억해. 포인트는 화려함이야. 첫 번째는 찐하게 하라. 두 번째는 거기다 더 찐하게 하라. 아무튼 찐하게 하란 말이야. 비법은 찐하게!”라고 뷰티팁을 알려주고요.
박막례 계모임 메이크업
#계모임 메이크업
“오늘 포인트는 좀 어려 보이는 것이 포인트야. 여러분들 따라서 하지 마세요. 너희들이 나 따라서 하면 너무 어려 보여. 갓난아기 되어 부려” 마치 손녀에게 말하듯 친근하고 꾸밈이 없는 것이 박막례 할머니의 특징이네요.
“오늘 포인트는 좀 어려 보이는 것이 포인트야. 여러분들 따라서 하지 마세요. 너희들이 나 따라서 하면 너무 어려 보여. 갓난아기 되어 부려” 마치 손녀에게 말하듯 친근하고 꾸밈이 없는 것이 박막례 할머니의 특징이네요.

"에이미 와인 하우스" 메이크업 따라하기
#싱어송라이터 '에이미 와인 하우스' 메이크업
"아이라이너를 그릴 때는 전갈이 꼬리를 올린 것처럼 팍 올려" 박 할머니는 "내가 봐도 무서워 죽겠다"며 직접 한 메이크업을 평가하네요. 에이미를 따라 올림 머리를 한 뒤에는 "이거 완전 각설이 아니여? 호박엿 파는 사람 같다"라고 하고요.
"아이라이너를 그릴 때는 전갈이 꼬리를 올린 것처럼 팍 올려" 박 할머니는 "내가 봐도 무서워 죽겠다"며 직접 한 메이크업을 평가하네요. 에이미를 따라 올림 머리를 한 뒤에는 "이거 완전 각설이 아니여? 호박엿 파는 사람 같다"라고 하고요.
뷰티 유튜브 스타
박 할머니는 "얼굴이 작아지려면 다시 태어나"라고 팩트를 말해 주기도 하며, 계모임을 위한 화장을 앞두고 "이런 날은 샘플을 써야 한다"며 "샘플이 더 좋더라고. 똑같은 화장품인데"라고 하며 화장품을 쓰면서 한 번쯤 느껴봤을 느낌을 말해 주어 절로 공감을 하게 되네요.

박막례 할머니가 사진을 찍으면?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마성의 매력' 박막례 할머니에게 어느날 즉석 카메라가 주어졌는데요.

박막례 할머니가 사진을 찍으면?
박막례 할머니는 어떻게 사진을 찍는지, 무엇을 사진에 담는지 한번 볼까요?

박막례 할머니가 찍은 사진
#내 고추밭 #나영이
팬에게 선물로 받은 라이언 인형에는 한국 이름을 지어주셨네요. "라이언-라여니-나여니-나여이-나영이?"
팬에게 선물로 받은 라이언 인형에는 한국 이름을 지어주셨네요. "라이언-라여니-나여니-나여이-나영이?"

박막례 할머니가 찍은 사진
#누렁이 #이게 모야

박막례 할머니가 찍은 사진
#대가리 #까배기
사진은 사진을 찍는 사람의 성향을 반영하는데요. 박막례 할머니가 찍은 사진은 꾸밈없고 솔직하며 친근하죠?
사진은 사진을 찍는 사람의 성향을 반영하는데요. 박막례 할머니가 찍은 사진은 꾸밈없고 솔직하며 친근하죠?

박막례 할머니가 찍은 사진
#빠글 #머리 약
애 낳고 얼마 안 지나 남편이 떠나고 혼자 삼 남매 키우며 야채 장사, 떡 장사, 파출부까지 안 해본 일 없다는 박막례 할머니.
애 낳고 얼마 안 지나 남편이 떠나고 혼자 삼 남매 키우며 야채 장사, 떡 장사, 파출부까지 안 해본 일 없다는 박막례 할머니.

박막례 할머니가 찍은 사진
#나 #박막례 #브이 #인생샷
젊은이들에겐 흔한 음식인 파스타나 쌀국수를 처음 먹어보면서 "드라마에서나 먹는 음식인 줄 알았다"라는 할머니. 영상을 보며 웃다가도 마음이 찡해지네요.
젊은이들에겐 흔한 음식인 파스타나 쌀국수를 처음 먹어보면서 "드라마에서나 먹는 음식인 줄 알았다"라는 할머니. 영상을 보며 웃다가도 마음이 찡해지네요.

응원합니다!
#박막례 할머니에게 보내는 응원의 하트
“젊은 친구들이 좋아할 줄 생각도 못 했지. 내 새끼들이야 내라서 좋아하지만, 모르는 사람들이 나처럼 나이 먹은 할머니 좋아한다는 게 얼마나 고맙고 예뻐요.” 식당 일로 바쁜 할머니에게 유튜브 댓글은 큰 힘이 된다고 하는데요. 꾸밈없고 유쾌한 영상을 보여주시는 박막례 할머니를 계속 응원합니다!
“젊은 친구들이 좋아할 줄 생각도 못 했지. 내 새끼들이야 내라서 좋아하지만, 모르는 사람들이 나처럼 나이 먹은 할머니 좋아한다는 게 얼마나 고맙고 예뻐요.” 식당 일로 바쁜 할머니에게 유튜브 댓글은 큰 힘이 된다고 하는데요. 꾸밈없고 유쾌한 영상을 보여주시는 박막례 할머니를 계속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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