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서인영이 독보적인 패션 센스를 자랑하는 나들이룩을 선보였다.
서인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능 나들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158Cm 키에도 기럭지가 길어 보이는 패션 스타일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인영은 신발을 덮은 투턱 롱 와이드 팬츠에 퍼프 원피스와 화려한 니트 조끼를 매치한 탁월한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특히 땅에 닿은 롱 팬츠를 완벽하게 소화 팬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한편,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했으며, 2009년 솔로 가수로 전향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