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호 "'군함도' 출연 위해 살 30kg 감량..봉준호·류승완 연락無"('어쩌다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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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경호가 혹독한 다이어트 경험을 털어놨다.
25일 방영된 tvN '어쩌다 사장'에서 4일차 아침이 밝았다.
윤경호는 아침에 일어나서 열심히 장작을 패기 시작했다.
조인성과 차태현은 윤경호가 장작을 패는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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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판석 기자] 배우 윤경호가 혹독한 다이어트 경험을 털어놨다.
25일 방영된 tvN '어쩌다 사장'에서 4일차 아침이 밝았다.
윤경호는 아침에 일어나서 열심히 장작을 패기 시작했다. 조인성과 차태현은 윤경호가 장작을 패는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장작 패는 것을 마친 윤경호는 창고로 가서 빈 가게의 물건을 채웠다.
조인성은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재화가 가져다 준 반찬과 어제 끓은 된장 찌개와 어묵탕을 내며 정갈한 한 상을 차려냈다. 세 사람은 사이좋게 아침을 나눠먹으면서 결혼 생활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차태현은 "큰 애 낳았을 때 산후조리원에 안와도 된다고 해서 3일 동안 안가서 욕을 많이 먹었다"고 털어놨다.
윤경호는 40kg 가까이 살을 감량한 사연도 털어놨다. 윤경호는 "봉준호 감독의 '옥자'를 하게 됐다. 봉준호 감독님이 살을 찌웠으면 좋겠다고 해서 막 먹었는다. 그 이후에 '군함도'에 캐스팅 됐다. 류승완 감독이 20kg 이상 뺄 수 있으면 캐스팅 하겠다고 했다. 그래서 '옥자' 때 98kg까지 찌우고 '군함도' 때 60kg 정도까지 뺐다. 그 이후에 연락이 안온다"고 웃픈 사연을 고백했다.
/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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