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키 148.3cm·몸무게 60.3kg"..기안84 "몸이 점점 땅땅해져" ('나혼자산다')

2021. 2. 20.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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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개그맨 박나래가 키, 몸무게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박나래의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건강 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그는 키와 몸무게를 쟀다. 그 결과, 키 149.1cm, 몸무게 60.1kg이 나왔다.

이에 박나래는 "선생님. 조금 잘못 나온 것 같은데 다시 한 번 해보면 안 되겠냐"고 물었고, 다시 잰 결과는 키 148.3cm, 몸무게 60.3kg이었다.

박나래는 "키가 줄고 몸무게가 늘었다"며 웃었고, 기안84는 "점점 땅땅해지네. 몸이"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기계가 나 놀린 거 맞지 않냐. 저거 때문에 화가 확 났다"고 털어놨다.

[사진 = MBC 방송 캡처]-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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