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원유생산 차질에 숨고르기.. WTI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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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미국의 원유생산 차질 등으로 숨고르기에 나섰다.
23일(현지시각)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4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3센트(0.1%) 하락해 배럴당 61.67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주 미국의 주요 유전지대를 덮친 겨울 폭풍으로 하루 평균 200만배럴의 원유 생산이 줄었고 전체 정제설비의 20%가 폐쇄됐었다.
하지만 원유와 정제유 생산이 조만간 완전 재개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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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각)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4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3센트(0.1%) 하락해 배럴당 61.67달러를 기록했다.
북해산 브렌트유 4월물은 13센트(0.2%) 오른 배럴당 65.37달러를 나타냈다.
지난주 한파에 얼어 붙었던 미 남부 텍사스주의 원유시추와 정제 시설은 서서히 가동을 재개하고 있다. 지난 주 미국의 주요 유전지대를 덮친 겨울 폭풍으로 하루 평균 200만배럴의 원유 생산이 줄었고 전체 정제설비의 20%가 폐쇄됐었다.
텍사스 최대 도시 휴스턴의 항만도 천천히 정상 수준을 회복중이다. 하지만 원유와 정제유 생산이 조만간 완전 재개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일부 미 셰일원유 업체들은 1분기 생산이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경제 회복에 대한 우려도 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은 이날 상원은행위원회에 온라인으로 출석해 경제 회복이 "아직 균일하지 않고 완전하지도 않다"며 현재의 초완화적 통화정책을 "당분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형 투자은행(IB)들은 유가 전망을 상향하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브렌트유가 연중 배럴당 65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는 기존 전망에서 75달러 고점으로 올렸다.
모건스탠리도 브렌트유가 3분기에 배럴당 70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브렌트유가 2분기 안에 70달러, 올해 연간 평균 60달러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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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기자 kjhnpce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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