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를 대비하는 쿨링 아이템 7

작년 여름에는 얼음 마사지도 감당할 수 있을 만큼

기록적인 폭염으로 전국을 강타했는데요,


올해도 폭염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여름을  대비해 보아요.

전기값이 두려워 켜기 망설여지는 에어컨

에어컨 값 아낄 수 있는 쿨링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출처: 미디어다음

첫 번째는 '쿨링 화장품'

여름철에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은 피부예요.

뜨끈하게 달아오른 피부에

수분 공급과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쿨링 화장품은 필수예요!

스프레이로 뿌리는 미스트에서

수딩젤, 스틱형 제품까지 다양하답니다.

출처: 미디어다음

두 번째는 쿨링 티셔츠라고도 하는 냉감 티셔츠예요.

여름에 반팔 티셔츠/ 반바지만으로

더위를 때우기에는 부족한 감이 있죠?

냉감 소재로 만든 의류는 일반 의류에 비해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빠른 건조로

청량감을 주어 쾌적한 여름을 보장해요.

티셔츠만 아니라 팬츠와 속옷도 있답니다.

출처: 미디어다음

세 번째는 쿨링 스프레이!

이것은 옷에 뿌려서 쿨링 효과를 보는 제품이에요.

이것의 장점은 셔츠, 잠옷, 속옷 등

일반 의류에도 쓸 수 있다는 게 장점이에요.


다만 옷을 입은 상태로 쓸 경우에는

피부에 안 닿도록 주의해야 한답니다.

출처: 아주경제

네 번째는 쿨 스카프!

찬물에 적혀서 쓰는 스카프인데요.


쿨 스카프는 냉각 효과가 있어서

더울 때 쓰면 체온을 낮춰주기 때문에

야외활동이 많은 분들에게 필수예요~

특히 목에 두르면 시원해요~
비슷한 제품으론 쿨토시, 쿨 타올이 있답니다.
출처: 미디어다음

다섯 번째는 쿨링 슈즈!

아쿠아신발이라고도 해요.


여름에 야외 활동량이 많을 때 

샌달, 슬리퍼를 신기는 불편하고

운동화는 통풍이 고민이죠?

이럴 때 쿨링 슈즈를 추천드려요!

통풍이 잘되고 배수도 가능하여

발에 청량감이 있어 시원하답니다.

출처: 아빙글로벌뉴스

여섯 번째는 발선풍기!

발선풍기? 황당한 아이템 같죠?


옛날에 선조들이 여름철에

시냇물에 발 담그고

여름 더위를 달랬던 지혜를 담은 제품이에요.

발의 온도가 낮아지면

몸 전체 온도가 낮아지고 시원함을 느낀다는

원리를 적용한 제품이랍니다.


올여름에는 불편한 물대야 대신에 이것을 써보세요.

사무실에서도 쓸 수 있답니다~

통풍이 되어 발 냄새도 없애고 일석이조!


출처: 미디어다음

마지막 일곱 번째는 쿨매트!

쿨매트는 내부에 냉각 젤을 삽입해

사람의 닿는 피부의 열을 흡수하는 원리로

시원하게 하는 제품이에요.

늦은 저녁 밤에 더워서 잠을 이루지 못할 때

이 쿨매트를 깐다면 쾌적한 수면을 할 수 있어

집에 하나쯤은 꼭 있어야 할 필수품!

만약 집에 아직도 없고

더워서 잠을 못 잔다면 사는 걸 추천드려요~

비슷한 제품으로는 쿨 베개, 쿨 방석이 있답니다.


출처: 프리큐레이션

여름을 쾌적하게 할 쿨링 아이템!

잘 살펴보았는데요~


아직도 위의 아이템이 없다면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에

필요한 아이템을 구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