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여름에는 얼음 마사지도 감당할 수 있을 만큼
기록적인 폭염으로 전국을 강타했는데요,
올해도 폭염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여름을 대비해 보아요.
전기값이 두려워 켜기 망설여지는 에어컨
에어컨 값 아낄 수 있는 쿨링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는 '쿨링 화장품'
여름철에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은 피부예요.
뜨끈하게 달아오른 피부에
수분 공급과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쿨링 화장품은 필수예요!
스프레이로 뿌리는 미스트에서
수딩젤, 스틱형 제품까지 다양하답니다.

두 번째는 쿨링 티셔츠라고도 하는 냉감 티셔츠예요.
여름에 반팔 티셔츠/ 반바지만으로
더위를 때우기에는 부족한 감이 있죠?
냉감 소재로 만든 의류는 일반 의류에 비해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빠른 건조로
청량감을 주어 쾌적한 여름을 보장해요.
티셔츠만 아니라 팬츠와 속옷도 있답니다.

세 번째는 쿨링 스프레이!
이것은 옷에 뿌려서 쿨링 효과를 보는 제품이에요.
이것의 장점은 셔츠, 잠옷, 속옷 등
일반 의류에도 쓸 수 있다는 게 장점이에요.
다만 옷을 입은 상태로 쓸 경우에는
피부에 안 닿도록 주의해야 한답니다.

네 번째는 쿨 스카프!
찬물에 적혀서 쓰는 스카프인데요.
쿨 스카프는 냉각 효과가 있어서
더울 때 쓰면 체온을 낮춰주기 때문에
야외활동이 많은 분들에게 필수예요~

다섯 번째는 쿨링 슈즈!
아쿠아신발이라고도 해요.
여름에 야외 활동량이 많을 때
샌달, 슬리퍼를 신기는 불편하고
운동화는 통풍이 고민이죠?
이럴 때 쿨링 슈즈를 추천드려요!
통풍이 잘되고 배수도 가능하여
발에 청량감이 있어 시원하답니다.

여섯 번째는 발선풍기!
발선풍기? 황당한 아이템 같죠?
옛날에 선조들이 여름철에
시냇물에 발 담그고
여름 더위를 달랬던 지혜를 담은 제품이에요.
발의 온도가 낮아지면
몸 전체 온도가 낮아지고 시원함을 느낀다는
원리를 적용한 제품이랍니다.
올여름에는 불편한 물대야 대신에 이것을 써보세요.
사무실에서도 쓸 수 있답니다~
통풍이 되어 발 냄새도 없애고 일석이조!

마지막 일곱 번째는 쿨매트!
쿨매트는 내부에 냉각 젤을 삽입해
사람의 닿는 피부의 열을 흡수하는 원리로
시원하게 하는 제품이에요.
늦은 저녁 밤에 더워서 잠을 이루지 못할 때
이 쿨매트를 깐다면 쾌적한 수면을 할 수 있어
집에 하나쯤은 꼭 있어야 할 필수품!
만약 집에 아직도 없고
더워서 잠을 못 잔다면 사는 걸 추천드려요~
비슷한 제품으로는 쿨 베개, 쿨 방석이 있답니다.

여름을 쾌적하게 할 쿨링 아이템!
잘 살펴보았는데요~
아직도 위의 아이템이 없다면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에
필요한 아이템을 구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