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뒷정리하는 박서준X최우식에 "식당 일하는 애들 같아" 감탄 '윤스테이'

박은해 2021. 2. 20.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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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이 박서준과 최우식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에 감탄했다.

2월 1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마지막 가을 손님 체크 아웃을 마친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준과 최우식은 손님이 머물다 간 방 청소에 나섰다.

박서준과 최우식은 잔반 없이 아침 식사를 싹 비운 손님들을 보며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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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이서진이 박서준과 최우식의 프로페셔널한 모습에 감탄했다.

2월 1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마지막 가을 손님 체크 아웃을 마친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준과 최우식은 손님이 머물다 간 방 청소에 나섰다. 이서진은 두 사람을 보며 "쟤네 둘은 진짜 어디 식당 일하는 애들 같지 않냐? 쉬는 시간에 슬리퍼 끌고, 앞치마하고"라고 말했고, 윤여정도 동의했다.

박서준과 최우식은 완벽한 호흡으로 아침 식사 트레이를 치웠다. 정유미는 두 사람이 가져온 식기를 설거지했다. 박서준은 "우식아, 너 허리 아프니까 내가 (안에서) 뺄게"라고 배려심을 보여줬다. 박서준과 최우식은 잔반 없이 아침 식사를 싹 비운 손님들을 보며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tvN '윤스테이'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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