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정준하, 이휘재 폭로에 모발이식 고백 "3000모 심어"[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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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가 이휘재의 폭로에 모발이식을 고백했다.
5월 9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이하 '1호가') 49회에서는 임미숙 김학래, 김지혜 박준형 부부의 개최 하에 제1회 모(毛)모임 총회가 열렸다.
이상준은 "저는 사실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이마가 넓은 아이인 줄 알았다. 하지만 탈모가 진행된 상태더라. 대학교 MT 갔을 때 모자를 쓰고 잠을 잤다. 하지만 이제 모발 이식 5천모를 했기 ��문에 부끄럽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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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정준하가 이휘재의 폭로에 모발이식을 고백했다.
5월 9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이하 '1호가') 49회에서는 임미숙 김학래, 김지혜 박준형 부부의 개최 하에 제1회 모(毛)모임 총회가 열렸다.
이날 김학래는 제1회 모(毛)모임 총회을 열며 "회원들 다 모여서 신입 회원도 받고, 앞으로 어떻게 잘해 나가자 해보는 모임이다"고 자랑했다.
김학래는 추진력에 감탄하는 박준형에게 "사실 좀 썼다. 이거 다 몽땅 내 개인 돈이다"고 말하기도 했다. 모임을 위해 통대관 플렉스를 했다는 것. 김학래는 "마이너스 통장은 아니고 출연료로 했다"고 밝혔다.
이후 첫 신입 회원이 등장했다. 바로 2009년 이식을 했다는 개그맨 이상준. 이상준은 "저는 사실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이마가 넓은 아이인 줄 알았다. 하지만 탈모가 진행된 상태더라. 대학교 MT 갔을 때 모자를 쓰고 잠을 잤다. 하지만 이제 모발 이식 5천모를 했기 ��문에 부끄럽지 않다"고 밝혔다. 4천 모를 심은 회장 김학래보다 고스펙 회원이었다.
다음으로 커피 한 잔 하자는 말에 속아 온 이휘재였다. 이휘재는 "모내기"라며 비절개 모발 이식임을 밝히곤 "우리 집 식구들이 이마가 넓고 모발이 얇다. 날아간 분들은 없다. 제가 이것도 탈모냐 했더니 탈모라는 거다"라고 사연을 풀었다.
이어 이휘재는 "저는 솔직히 말씀드린다. 약 4년 전 지인 추천을 통해 잔디 심기는 너무 아프다고 해서. 그리고 잔디에 대한 아픈 추억이 있기 때문에. 저는 정준하 씨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먼저 한 줄 알았다"고 말해 정준하를 추가로 폭로하기도 했다.
마침 스튜디오에 나와있던 정준하는 깜짝 놀라는 패널들에 "이휘재 나올 때부터 심장이 벌렁벌렁했다. 이래서 나를 불렀구나"라며 "저는 2004년도에 했다. 여쭤보지 않아서 가만있었던 거지 부끄럽지 않다. 저는 비절개, 절개 다 했다. 저희 시대엔 모내기가 없었다. 저는 3천모 했다"고 고백했다. 정준하는 즉석에서 모모임 회원가입서에 서명하며 "오랜만에 방송 나왔는데 기사는 이런 것만 나오겠다"고 한탄했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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