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36kg 감량하더니 리즈 갱신..NCT로 재데뷔해도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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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동안 36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던 슈퍼주니어 신동이 요요 없는 모습을 공개했다.
신동은 최근 자신의 SNS에 춤추는 영상 여러 개를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신동은 다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누린 듯 여전히 요요 없는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지난해 체중 116kg에서 36kg 감량에 성공한 신동은 최근 "대박사건. 너무 잘 나와서 민망해. 만족만족"이라며 증명사진을 공개, 물오른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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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5개월 동안 36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던 슈퍼주니어 신동이 요요 없는 모습을 공개했다.
신동은 최근 자신의 SNS에 춤추는 영상 여러 개를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신동은 다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누린 듯 여전히 요요 없는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지난해 체중 116kg에서 36kg 감량에 성공한 신동은 최근 "대박사건. 너무 잘 나와서 민망해. 만족만족"이라며 증명사진을 공개, 물오른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런 만큼 다이어트 후 '리즈'를 갱신 중인 신동에 누리꾼들은 슈퍼주니어 후배 그룹 NCT로 재데뷔해도 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동은 JTBC '아는 형님'에 출연 중이다. 슈퍼주니어는 16일에 정규 10집을 발매할 예정이었지만 3월 16일로 연기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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