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와 소개팅어플 장점 모은 '더블유클럽(W클럽)'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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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결혼정보회사와 소개팅어플의 장점만을 결합한 '프리미엄 매칭' 플랫폼 서비스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더블유클럽' 측은 금번 서비스 출시로 결혼정보회사의 VIP 서비스를 모바일로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코로나19 시대에 맞게 비대면으로 더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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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결혼정보회사와 소개팅어플의 장점만을 결합한 ‘프리미엄 매칭’ 플랫폼 서비스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더블유클럽’ 측은 금번 서비스 출시로 결혼정보회사의 VIP 서비스를 모바일로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코로나19 시대에 맞게 비대면으로 더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프리미엄 소개 서비스 시장에 새로 선보인 플랫폼 ‘더블유클럽’은 최근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소개팅 시장에서 ‘알바회원 또는 AI봇’ 등을 이용하여 실제 만남까지 이뤄질 듯한 기대감을 주어 결제를 유도한 후 후속 조치를 않는 비양심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 서비스라는 것이 업체 설명이다.
회원검증은 서류인증으로 더 높이면서도 비용은 합리적으로 낮췄다는 점이 큰 특징으로, VIP 결혼정보업체가 제공하는 핵심서비스를 가입비 수백만 원의 불과 10분의 1 수준인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초대, 헤드헌팅 기반의 회원모집 방식과 철저한 경제력 서류 검증을 통한 남성회원 검증, 소개부터 약속까지 매칭비서 컨시어지가 도와주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여 업계최초로 ‘100% 만남보장 및 못 만나면 환불’ 정책을 실시해 연락두절, 약속취소 등의 사유로 만남이 보장되지 못하는 경우를 없앴다.
더블유클럽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언택트 시대로 접어든 만큼 현재 MZ세대(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 출생 밀레니엄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출생 Z세대를 통칭하는 말)들의 만남의 장소가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이 주류가 되었다”라며 “비대면으로 상대방을 만나게 되는 만큼 엄격한 회원 검증제도로 회원 신뢰성 강화, 업체의 알바회원, 유령회원 문제 등 비용만 지불하고 정작 만나지 못하는 문제를 앞장서서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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