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아이돌그룹 W.O.W(와우), 'Miss U'로 정식 데뷔 [공식]
[스포츠경향]

가수를 비롯한 모델테이너, 배우, 패션디자이너, DJ, 영상 디렉터 등 다양한 재능을 가진 7명으로 구성된 신예 WO.W(와우)’가 데뷔 싱글 ‘Miss U(미쓰 유)’를 들고 연예계에 문을 두드렸다.
‘W.O.W(와우)’는 지난 8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곡 ‘Miss U(미쓰 유)’를 공개했다. ‘Miss U(미쓰 유)’는 밴드 사운드 기반의 힙합 곡으로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과 우리의 시간이 계절처럼 지나 다시 봄처럼 피어나 함께 하기를 바라는 감정을 노랫말로 담았다.
‘W.O.W(와우)’는 정식 데뷔와 함께 첫 방송 활동을 시작, 현장에서 함께 찍은 인증샷을 각자 개인 SNS와 공식 SNS에 공개하면서 국내외 팬들 마음을 설레게 했다.

‘W.O.W(와우)’는 Mnet ‘프로듀스 X 101’ 출신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권태은과 MBC ‘언더 나인틴’에서 얼굴을 알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 엔터테이너 용훈, 패션모델뿐만 아니라 DJ, MC, 방송인으로 끼와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 모델테이너 주원대, 패션디자이너 출신 모델 윤다로, 아이돌 ‘더킹’ 리더 출신 가수이자, 연기자, 영상 디렉터로 활동하는 전세진과 신인배우 이판도, 아이돌 ‘리온파이브’ 멤버 유성 등으로 이루어진 7인조 보이그룹이다.
주원대, 윤다로, 이판도는 밴드 조로, 권태은, 용훈, 전세진, 유성이 댄스 조로 포지션을 잡고 활동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W.O.W(와우)’는 막 태어난 신인이 아니라는 부분에서 다른 신인과 차이가 있다. 7명 멤버들이 각자 패션모델, 가수, 배우, 디자이너, DJ, 디렉터 등 본인의 포지션에서 활동하며 인지도를 쌓아 팬덤을 형성해왔다.
주원대와, 용훈, 권태은은 해외에서 팬미팅을 개최할 정도로 두터운 팬층을 자랑, 데뷔 싱글 ‘Miss U(미쓰 유)’에 대한 해외 팬들의 관심과 반응이 뜨겁다.
‘W.O.W(와우)’ 소속사인 에이코닉 관계자는 “뮤지션으로 정식 데뷔하는 만큼 악기와 보컬 트레이닝, 안무 연습 등 만반의 준비를 했다”며 “각종 음악방송 출연을 비롯한 여러 음악 활동으로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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