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체크]'전성기 재림' 강민호, 이틀 연속 선발 제외 "오늘(7일) 출전 어려울 듯"

김영록 입력 2021. 5. 7. 16:13 수정 2021. 5. 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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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3할8푼2리 5홈런 23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052. 전성기로 회춘한 듯한 위력을 뽐내고 있는 강민호가 휴식을 취한다.

강민호는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 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삼성 관계자에 따르면 강민호는 훈련 도중 허리 쪽에 가벼운 통증을 느껴 이날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

삼성은 강민호 대신 김민수가 주전 포수로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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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강민호. 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대구=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타율 3할8푼2리 5홈런 23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052. 전성기로 회춘한 듯한 위력을 뽐내고 있는 강민호가 휴식을 취한다.

강민호는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 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전날 한화 이글스 전 대타로 한 타석만 소화한데 이어 이틀 연속이다.

이에 대해 허삼영 감독은 "강민호가 몸이 좋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무슨 일이 있나'라는 말에 "오늘 시합이 어려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삼성 관계자에 따르면 강민호는 훈련 도중 허리 쪽에 가벼운 통증을 느껴 이날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

삼성은 강민호 대신 김민수가 주전 포수로 출격한다. 이날 삼성 라인업은 김상수 구자욱 피렐라 오재일 박해민 이원석 강한울 김민수 이학주다.

대구=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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