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양키스서 현금 트레이드로 내야수 에스트라다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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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가 에스트라다를 영입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은 4월 12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로부터 내야수 타이로 에스트라다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지난 7일 양키스에서 DFA(Designated for assignment, 지명할당) 된 에스트라다를 이날 현금 트레이드로 영입했다.
올시즌 개막 로스터에 합류하지 못한 에스트라다는 지난 7일 양키스가 텍사스 레인저스로부터 루그너드 오도어를 영입하며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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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안형준 기자]
샌프란시스코가 에스트라다를 영입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은 4월 12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로부터 내야수 타이로 에스트라다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지난 7일 양키스에서 DFA(Designated for assignment, 지명할당) 된 에스트라다를 이날 현금 트레이드로 영입했다.
베네수엘라 출신 1996년생 내야수 에스트라다는 2012년 국제 아마추어 FA 계약으로 양키스에 입단했고 2019년 빅리그에 데뷔했다. 데뷔시즌 35경기에서 .250/.294/.438, 3홈런 12타점 4도루를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이는 듯 했지만 지난해 26경기에서 .167/.231/.229, 1홈런 3타점에 그쳤다. 2시즌 통산 성적은 61경기 .214/.267/.348, 4홈런 15타점 5도루.
올시즌 개막 로스터에 합류하지 못한 에스트라다는 지난 7일 양키스가 텍사스 레인저스로부터 루그너드 오도어를 영입하며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그리고 이날 샌프란시스코로 향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에스트라다를 대체선수 캠프로 보냈다. 에스트라다는 대체선수 캠프에서 훈련하며 빅리그 내야진에 결원이 생길 때까지 대기할 전망이다.(자료사진=타이로 에스트라다)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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