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봄/여름 패션위크가 끝나자마자 내년 봄 출시될 상품을 미리 입고 등장하는 셀러브리티들이 대거 등장했다. 이러한 시즌리스 바람은 다수의 하이엔드 브랜드에서 나타났다. 2017 봄/여름 스타일을 미리 선보인 셀러브리티 30명의 같은 옷 다른 느낌을 살펴보자.
2017 봄/여름 패션위크가 끝나자마자 내년 봄 출시될 상품을 미리 입고 등장하는 셀러브리티들이 대거 등장했다. 이러한 시즌리스 바람은 로다테 뿐 아니라 많은 다수의 하이엔드 브랜드에서 나타났다.
지난 9월 개최된 로다테 2017 봄/여름 컬렉션을 지켜본 사람들은 페미닌 감성의 유니크한 디자인이 내년 봄 시즌 대박을 터트릴 것으로 예상했으나, 올 가을 이미 크리스틴 스튜어트, 니콜 키드만, 엘르 패닝, 엠마 스톤 등 무려 4명의 할리우드 스타들이 로다테의 내년 봄 상품을 입고 등장했다.
케이트 보스워스와 다이엔 쿠르거는 제이슨 우의 신상을 착용하고 나타났다. 케이트 보스워스는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제이슨 우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는 보스의 장식적인 드레스를 선보였다.
또한 디올 뷰티의 홍보 대사이자 광고 모델인 벨라 하디드는 두 벌의 201 봄/여름 크리스찬 디올 룩을 입고 뉴욕에서 열린 '디올: 더 아트 오브 컬러' 파티에 나타났다. 디올의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루이의 성공적인 데뷔 컬렉션 신상을 입고 레드 카펫에 등장한 첫번째 케이스다.
런웨이에서 짧은순간 선보인 상품들을 미리 입고 등장하는 케이스가 많아지는 이유는 그만큼 옷에 대한 개념이 시즌리스 레디투웨어 방향으로 바뀌어가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셀러브리티들이 미리 입고 등장한 내년 봄/여름 컬렉션을 런웨이 모델과 함께 비교해보고 내년 봄시즌 유행할 잇 아이템과 트렌드를 미리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