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달려라 방탄' 청순+큐트+장꾸美..'물 만난 석진이"

문완식 기자 2021. 3. 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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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달려라 방탄'에서 장난꾸러기 같은 귀여움과 잘생긴 얼굴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세 번째 토론 주제는 '물렁한 복숭아 vs. 딱딱한 복숭아'이었고 진은 사회자가 되었다.

팬들은 "진 물에 젖어도 청순하고 잘생겼다. 석진 이즈 뭔들", "석진이 청순, 큐트, 섹시 다한다", "장난꾸러기 너무 사랑스럽다", "석진이 복숭아가 따로 없네. 말랑말랑한 복숭아 손으로 누르지 마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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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 진(BTS JIN) /사진='달려라 방탄'(Run BTS)

방탄소년단(BTS) 진이 ‘달려라 방탄’에서 장난꾸러기 같은 귀여움과 잘생긴 얼굴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일 방탄소년단 자체 예능 프로그램 ‘달려라 방탄’ 131회, ‘77분 토론’ 1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총 7개의 주제로 각 11분씩 사회자와 토론 팀이 토론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과 사회자가 정한 금지어를 말하거나 금지 행동을 할 시 물 폭탄을 맞게 되는 방식이었다.

방탄소년단 진(BTS JIN) /사진='달려라 방탄'(Run BTS)

진은 이날 '장꾸미' 넘치는 사랑스러움과 물에 젖어도 잘생긴 미모를 과시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첫 번째 토론 주제는 ‘시리얼 우유에 눅눅하게 먹는다 vs. 바삭하게 먹는다’이었다. 토론을 시작하자 진은 특유의 센스와 눈치로 공통 금지 행동, ‘테이블 치기’를 알아차렸다. 장난기가 발동한 진은 연속으로 3번 테이블을 쳤고 이에 사회자인 정국이 물 폭탄을 끊임없이 맞아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 토론의 주제는 ‘짜장면 위에 계란 vs. 완두콩’이었다. 진은 이번에도 금지 행동 ‘일어나기’를 재빠르게 알아차렸다. 진은 상대팀에게 완두콩 3행시, 계란 2행시를 요구하며 예능적인 장면을 유도했다.

방탄소년단 진(BTS JIN) /사진='달려라 방탄'(Run BTS)

세 번째 토론 주제는 ‘물렁한 복숭아 vs. 딱딱한 복숭아’이었고 진은 사회자가 되었다. 그러나 진과 멤버들은 금지어와 금지 행동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여러 번의 물폭탄을 맞았다.

고글 벗기, 일어나기, 박수치기, 모자 벗기, 팔짱 끼기 등 모든 행동을 다 해보고 나서야 금지 행동은 ‘팔짱 끼기’, ‘일어나기’란 걸 알아차려 큰 웃음을 안겼다.

팬들은 "진 물에 젖어도 청순하고 잘생겼다. 석진 이즈 뭔들", "석진이 청순, 큐트, 섹시 다한다", "장난꾸러기 너무 사랑스럽다", "석진이 복숭아가 따로 없네. 말랑말랑한 복숭아 손으로 누르지 마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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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 munwansik@<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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