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춘자들 설레게 한 임영웅 '춘자야' 100만뷰 돌파.."녹는다 사르르♥"

문완식 기자 2021. 6. 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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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세상의 춘자들을 설레게 했던 '춘자야' 무대 영상이 100만 뷰를 돌파하며 설렘을 입증했다.

임영웅이 지난 2월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임영웅 '춘자야' 사랑의 콜센타' 영상은 4일 조회수 100만 뷰를 넘어섰다.

영상에는 임영웅이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2021 트롯톱텐 특집에서 설운도의 '춘자야'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임영웅은 영상에서 "춘자야~"라고 목소리를 낮게 깔고 이름을 부른 뒤 무대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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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세상 춘자들 설레게 한 임영웅 '춘자야' 100만뷰 돌파.."녹는다 사르르♥"

가수 임영웅이 세상의 춘자들을 설레게 했던 '춘자야' 무대 영상이 100만 뷰를 돌파하며 설렘을 입증했다.

임영웅이 지난 2월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임영웅 '춘자야' 사랑의 콜센타' 영상은 4일 조회수 100만 뷰를 넘어섰다.

영상에는 임영웅이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2021 트롯톱텐 특집에서 설운도의 '춘자야'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임영웅은 영상에서 "춘자야~"라고 목소리를 낮게 깔고 이름을 부른 뒤 무대를 시작했다.

임영웅은 '감성 장인', '무대 장인'답게 곡의 분위기를 십분 살리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간드러지는 목소리에 춘자가 보고 있다면 버선발로 달려갈 듯한 애틋한 표정 연기도 일품이었다.

팬들은 "신난다 내 이름은 이제 춘자다", "울 영웅님 추임새 넣는 것도 예술입니다", "춘자가 부럽네요", "영웅아 춘자 여깄대이", "달달하고 고급진 간드러짐에 녹든다 사르르", "너무 멋져요 명품 목소리 최고"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1분 13초 분량 영상에 1절 밖에 안담겨 아쉬움을 나타내는 의견들도 적잖았다. 그만큼 팬심 녹이는 무대다.

임영웅 '춘자야'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춘자야'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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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 munwa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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