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04]'고등래퍼 출신 파이터' 이정현, 화끈한 펀치 KO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등래퍼 출신 파이터' 이정현(19)이 화끈한 KO승을 거뒀다.
이정현은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내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ARC(AfreecaTV Road Championship)004 대회 6경기 60kg 계약체중 경기에서 박진우를 2라운드 펀치에 의한 KO로 제압했다.
이로써 이정현은 종합격투기 데뷔 후 3연속 승리를 따냈다.
이정현은 1라운드부터 박진우를 거세게 몰아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정현은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내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ARC(AfreecaTV Road Championship)004 대회 6경기 60kg 계약체중 경기에서 박진우를 2라운드 펀치에 의한 KO로 제압했다.
이로써 이정현은 종합격투기 데뷔 후 3연속 승리를 따냈다. 경량급 선수임에도 3승 가운데 2승이 KO승이다.
이정현은 종합격투기 선수로 활동하면서 최근 방송된 ‘고등래퍼’에 참가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래퍼에서 다시 본업인 격투기 선수로 돌아와 이날 데뷔전에 나선 2002년생 동갑내기 박진우와 상대했다.
이정현은 1라운드부터 박진우를 거세게 몰아붙였다. 박진우도 데뷔전에 나선 선수답지 않게 맞불을 놓았다. 1라운드는 팽팽한 접전이었다.
하지만 2라운드에 이정현은 경기를 끝냈다. 2라운드 초반 난타전을 벌이는 상황에서 박진우의 턱에 왼손 카운터 훅을 적중시켰다. 박진우는 큰 충격을 입고 쓰러졌고 레퍼리는 그대로 경기를 끝냈다.
이석무 (sports@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희롱 논란 박나래, 편집 없이 '나 혼자 산다' 등장
- '중증치매' 발언 오세훈에 진중권, "당선 원하면 입닥치라"
- 정부 지원 산후도우미 불렀는데…“신생아 발 잡고 거꾸로”
- 김종인 "과격발언 조심" 다음날, 오세훈 "文대통령 대역죄"
- 김제동 "조금만 뭘 해도 시끄러워…이효리에 미안하기도"
- AZ 백신 맞은 정 총리 “어떤 통증도 없이 쌩쌩해”
- 유승민 "文대통령, 오늘 '북한 소행'이라고 한마디만 해달라"
- 치킨플러스, 배우 신혜선·BJ 철구 광고 논란에 사과
- [마켓인]국민연금, 국내주식 비중 조정 결단 미뤘다
- 약속 늦었다며 친구에 '니킥' 날려 영구장해…항소심서 형량 2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