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들' 전현무 "실미도 부대 마크=진짜 해골..빻은 뼈도 먹게 해"

이종환 기자 2021. 5. 30.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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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들'에서 실미도 부대의 마크에 비밀이 공개됐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이하 '선녀들')에서는 실미도로 떠나는 선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당시 실미도 부대원들의 실제 사진을 공개하며, "해골 마크에 숨겨진 비밀이 있다. 마크는 진짜 해골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전현무는 "실미도에 전염병이 돌았었다. 신분 노출때문에 병원도 못갔고, 대신 민간요법으로 해골물을 마시게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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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종환 기자]
/사진=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 방송화면 캡쳐
'선녀들'에서 실미도 부대의 마크에 비밀이 공개됐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이하 '선녀들')에서는 실미도로 떠나는 선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당시 실미도 부대원들의 실제 사진을 공개하며, "해골 마크에 숨겨진 비밀이 있다. 마크는 진짜 해골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전현무는 "실미도에 전염병이 돌았었다. 신분 노출때문에 병원도 못갔고, 대신 민간요법으로 해골물을 마시게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현무는 "증언에 따르면, 중국 선원 무덤을 파 해골물을 먹게 했다고 한다. 또 나머지 굵은 뼈를 빻아 먹으라고 했다고 전해졌다"고 덧붙였다. 당시 실미도 부대만의 엄청난 '민간 요법'에 유병재와 김종민은 "진짜 지옥의 섬이네요"라며 크게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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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환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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