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 "200g 증가에 쌩쌩이 2천 개, 속옷 들어주기 스킬도"(노는)[결정적장면]

서지현 2021. 4. 28.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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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가 선수 시절을 회상했다.

4월 27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가 출연했다.

이날 한유미는 "리듬 체조 선수들은 밥도 못 먹고 체중관리를 심하게 하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언니들과 간식을 먹던 신수지는 "예전엔 이런 것들을 매트 위에서 먹는 건 상상도 못 했다"며 "숨어서 먹느라 바빴다. 체중 체크를 매일 했는데 200g만 증가해도 쌩쌩이를 2천 개씩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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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신수지가 선수 시절을 회상했다.

4월 27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가 출연했다.

이날 한유미는 "리듬 체조 선수들은 밥도 못 먹고 체중관리를 심하게 하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언니들과 간식을 먹던 신수지는 "예전엔 이런 것들을 매트 위에서 먹는 건 상상도 못 했다"며 "숨어서 먹느라 바빴다. 체중 체크를 매일 했는데 200g만 증가해도 쌩쌩이를 2천 개씩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체중을 잴 때 팬티만 입고 재는데 뒷사람이 슬쩍 들어준다. 팬티를 다 들면 600g이 빠지는데 실수로 1㎏를 들면 다음날 그 체중에 맞춰야 하니까 죽어난다"며 "열몇 시간씩 훈련하는데 먹을걸 안 줬다"고 털어놨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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