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블랙 "부캐 제이핑크, 하이힐 때문에 몸에 무리"(신박한)[결정적장면]

이해정 2021. 6. 8. 05: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댄서 제이블랙이 부캐인 제이핑크로 계속 활동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밝혔다.

제이블랙은 "90% 정도는 제이핑크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답했다.

제이블랙은 걸리시 댄스를 추는 부캐 제이핑크로도 활동 중이다.

신애라는 "앞으로도 제이핑크 춤을 출 거냐"고 물었고, 제이블랙은 "잘 모르겠다. 제이핑크 캐릭터가 몸에 무리가 많이 온다. 높은 힐이 무릎, 허리에 무리가 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해정 기자]

댄서 제이블랙이 부캐인 제이핑크로 계속 활동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밝혔다.

6월 7일 방송된 tvN 예능 '신박한 정리'에는 댄서 부부 마리, 제이블랙이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1층 짐을 모두 모으자 하이힐이 가득했다. 신애라는 "어떤 게 마리 씨 것이고, 어떤 게 제이핑크 것인지 모르겠다"고 혀를 내둘렀다.

제이블랙은 "90% 정도는 제이핑크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답했다. 제이블랙은 걸리시 댄스를 추는 부캐 제이핑크로도 활동 중이다.

신애라는 "앞으로도 제이핑크 춤을 출 거냐"고 물었고, 제이블랙은 "잘 모르겠다. 제이핑크 캐릭터가 몸에 무리가 많이 온다. 높은 힐이 무릎, 허리에 무리가 된다"고 말했다.

이후 제이블랙은 과감하게 하이힐 나눔에 동참했다.

하이힐을 나누기 전 제이블랙은 자신이 아끼는 하이힐을 직접 신어봤고 "해외에서는 남자용 힐이 나온다. 바다 건너 배송받은 것"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tvN '신박한 정리')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