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소속사 "솔라·문별 재계약.. 화사·휘인도 긍정적"

김성현 입력 2021. 1. 2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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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마마무가 소속사 RBW와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22일 RBW는 공식입장을 통해 마마무와의 재계약 관련 사항을 전했다.

RBW는 "당사는 마마무 멤버들과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논의 중인 상황이다. 아직 현 계약 기간이 남아 있으나 오랜 기간 믿고 함께 해준 멤버들에게 심도 깊은 고민의 시간을 주고 싶었기에 일찍부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라며 "이와 관련된 추측성 소문과 문의가 많아 공식적으로 진행 상황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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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마마무가 소속사 RBW와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22일 RBW는 공식입장을 통해 마마무와의 재계약 관련 사항을 전했다.

RBW는 "당사는 마마무 멤버들과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논의 중인 상황이다. 아직 현 계약 기간이 남아 있으나 오랜 기간 믿고 함께 해준 멤버들에게 심도 깊은 고민의 시간을 주고 싶었기에 일찍부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라며 "이와 관련된 추측성 소문과 문의가 많아 공식적으로 진행 상황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RBW는 "현재 솔라와 문별은 믿음과 기대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마쳤으며, 휘인과 화사도 긍정적으로 의견을 주고받고 있다"라며 "멤버들 모두 마마무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이 큰 만큼 긍정적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마마무는 2014년 6월 데뷔곡 'Mr.애매모호'로 가요계 첫발을 뗐다. 마마무는 완벽한 라이브 실력은 물론 대중성 있는 음악과 화려한 무대매너로 남녀노소 고른 팬층을 확보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피아노맨', '음오아예', '넌 is 뭔들', '데칼코마니',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별이 빛나는 밤', '너나 해', '윈드 플라워', '고고베베', '힙', '딩가딩가', '아야' 등 수많은 명곡을 통해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특히 국내 걸그룹 최초로 개인 솔로곡을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 모두 진입시키는 데 성공, 뛰어난 실력을 갖춘 올라운더로서 성장을 거듭하며 현재 정점을 찍고 있다.

YTN star 김성현 기자 (jamkim@ytnplus.co.kr)

[사진 제공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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