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집2' 임시완, 성동일 리즈시절에 "분위기미남"→오나라, 텐션만렙 흥 전도사 [종합]

하수나 2021. 5. 7.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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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이 성동일의 리즈시절에 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임시완이 창문턱에 앉아 커피를 마시면 내 집 같이 느껴진다고 말하며 커피 마시는 시늉을 하자 오나라는 "시완 씨가 앉아있는데 그림이다"고 감탄했다.

오나라와 임시완이 나란히 앉아 커피 마시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성동일은 커피 광고를 부르는 비주얼과 다정한 분위기에 "삭제해라"고 질투폭발 모습을 보이며 폭소를 더했다.

설거지하던 임시완 역시 댄스를 추며 설거지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을 보이며 텐션 가득한 '흥 전도사' 오나라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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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임시완이 성동일의 리즈시절에 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 배우 오나라 텐션 만렙 흥 전도사의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7일 방송된 tvN '바퀴달린집2‘에선 경주를 찾아 배우 오나라와 함께 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경주로 향하는 차안에서 성동일은 이곳에서 연극을 하던 젊은시절을 떠올리며 추억에 잠겼고 김희원은 막내 임시완에게 “성동일 형의 리즈시절 사진을 봤느냐”며 미남 배우였던 성동일의 리즈시절을 소환했다. 인터넷으로 성동일의 젊은시절 사진을 찾은 임시완은 “진짜 분위기 장난 아니다”며 찐감탄하는 반응을 보였고 리즈시절과 많이 달라진 외모에 성동일은 “술 많이 먹지 마라”고 웃픈 조언을 전했다. 

이에 김희원은 “아이고 우리 형님”이라고 웃었고 성동일은 “뭐 내가 죽기라도 했냐”라고 발끈하며 웃었다. 이에 김희원은 “형, 외모는 거의 죽은 거지”라고 응수,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하이톤의 목소리로 전화통화를 한 게스트는 오나라. 도도 시크한 목소리로 연기했지만 얼마 가지 못해 웃음을 터트리며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전화로 쉴 틈 없는 근황토크를 이어가다 가서 이야기하자는 오나라에게 성동일은 “와서도 또 할 이야기가 있느냐”고 장난스레 놀렸다. 오나라는 “아직 시작도 안했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경주 양동마을을 찾은 멤버들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온 것 같다”며 고전미로 가득한 마을의 아름다운 풍광에 감탄했다. 김희원은 “이런데 소풍오면 좋겠다”며 성동일과 소풍의 추억을 소환했다. 장난감 프로펠러를 날렸던 기억을 소환하며 아이처럼 웃는 형들의 귀여운 모습에 막내 임시완도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날의 게스트 오나라가 도착한 가운데 인사하는 와중에도 까르르 웃음을 잃지 않았다. 이어 김희원의 머리를 보고 “흰머리가 왜 이렇게 늘었냐. 왜 염색을 안하느냐”고 김희원을 챙겼고 임시완을 보고는 “파마 했네?”라고 관심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오나라는 “세사람을 우리 남친보다 더 많이 생각한 것 같다. 여기 오기 전부터 일주일동안 맨날 세 사람 사진만 찾아봤다. 두 오빠를 보다가 시완 씨를 보면 안구정화가 되더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이날 비주얼담당 막내가 집소개에 나선 가운데 오나라는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에 “너무 좋다”고 까르르 웃으며 시완과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웃음 가득한 분위기에 성동일과 김희원은 “오늘 나라가 시완이가 처음 만난다고 하지 않았나. 우리가 처음 만난 것 같다”고 섭섭함을 드러냈다. 

이어 임시완이 창문턱에 앉아 커피를 마시면 내 집 같이 느껴진다고 말하며 커피 마시는 시늉을 하자 오나라는 “시완 씨가 앉아있는데 그림이다”고 감탄했다. 오나라와 임시완이 나란히 앉아 커피 마시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성동일은 커피 광고를 부르는 비주얼과 다정한 분위기에 “삭제해라”고 질투폭발 모습을 보이며 폭소를 더했다. 

이날 오나라의 집들이 선물이 공개됐다. 멤버들의 얼굴이 새겨진 나무도마가 그것. 오나라는 “이 도마를 재단하고 깎고 사포질하고 그림까지 그려 넣었다”며 일주일 동안 멤버들을 위해 직접 만들었다고 밝히며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김희원은 도마를 들고 귀염폭발 재롱 댄스를 추며 오나라를 웃게 만들기도. 

이날 쫄면과 차돌박이 구이의 콜라보로 흡족하게 배를 채운 멤버들은 흥을 폭발시켰다. 성동일이 튼 LP판 노래에 오나라가 흥을 분출하며 댄스삼매경에 빠졌고 김희원 역시 비트에 맞춰 청소하는 춤신춤왕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설거지하던 임시완 역시 댄스를 추며 설거지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을 보이며 텐션 가득한 '흥 전도사' 오나라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바퀴달린집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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