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올랜도 폭풍 SALE' 에반 포니에는 보스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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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의 컨셉이 확실하다.
'ESPN'의 워즈나로우스키 기자는 26일(한국시간) 올랜도 매직의 포니에가 보스턴 셀틱스로 이적했다고 보도했다.
보스턴 영입: 에반 포니에올랜도 영입: 2라운드 지명권 2장포니에는 올 시즌 26경기 출전 평균 19.7득점(FG 46.1%) 2.9리바운드 3.7어시스트 1.0스틸을 기록하며 데뷔 이후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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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신준수 인터넷기자] 올랜도의 컨셉이 확실하다. 에반 포니에(28, 201cm)가 보스턴으로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ESPN’의 워즈나로우스키 기자는 26일(한국시간) 올랜도 매직의 포니에가 보스턴 셀틱스로 이적했다고 보도했다.
보스턴 영입: 에반 포니에
올랜도 영입: 2라운드 지명권 2장
포니에는 올 시즌 26경기 출전 평균 19.7득점(FG 46.1%) 2.9리바운드 3.7어시스트 1.0스틸을 기록하며 데뷔 이후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었다. 선수 개인으로는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것에 반하여 올랜도는 25일 기준 동부지구 14위(15승 29패)에 그치며 부진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미 팀의 핵심인 니콜라 부세비치를 시카고 불스로 보낸 올랜도는 포니에마저 보스턴으로 트레이드하며 본격적인 리빌딩에 나섰다. 또 다른 팀의 코어 전력인 애런 고든도 각종 트레이드 루머가 돌고 있는 가운데 트레이드 마감 시한까지 올랜도는 많은 드래프트권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2라운드 지명권 2장으로 포니에를 손에 얻은 보스턴은 현재 5할 승률 언저리에 머물며 플레이오프 진출도 불안한 위치에 있다. 성적 반등을 위하여 보스턴은 트레이드 시장에서 포니에 영입에 그치지 않고 추가적인 움직임을 보임으로써 전력 보강에 대한 의지가 확실하다. 아직 시간이 남아있기 때문에 보스턴이 엮여 있는 어떠한 트레이드가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_AP/연합뉴스
점프볼/신준수 인터넷기자 sonmyj03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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