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속 허우적' 퍼포먼스 보이는 환경 운동가

민경찬 2021. 6. 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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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의 환경부 앞에서 한 환경 운동가가 사람들의 재활용 인식을 높이기 위한 보증금 환급 제도의 도입을 요구하며 플라스틱병을 채운 공기 주입식 풀장 안에서 허우적대는 몸짓으로 시위하고 있다.

유럽 연합(EU) 국가들의 폐기물 평균 재활용률이 47%인 반면 루마니아는 11%에 불과해 EU 국가 중 재활용률이 두 번째로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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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쿠레슈티=AP/뉴시스]3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의 환경부 앞에서 한 환경 운동가가 사람들의 재활용 인식을 높이기 위한 보증금 환급 제도의 도입을 요구하며 플라스틱병을 채운 공기 주입식 풀장 안에서 허우적대는 몸짓으로 시위하고 있다. 유럽 연합(EU) 국가들의 폐기물 평균 재활용률이 47%인 반면 루마니아는 11%에 불과해 EU 국가 중 재활용률이 두 번째로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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