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작품상, 윤효·문무학·이경자·한분순 수상
이현주 2021. 5. 10.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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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해사상실천선양회는 제19회 유심작품상 수상자로 시인 윤효, 시조시인 문무학, 소설가 이경자, 시인 한분순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수상작은 윤효 시 '차마객잔', 문무학 시조 '그전엔 알지 못했다', 이경자 단편 '언니를 놓치다' 등이다.
시상식은 8월11일 만해축전 기간 강원 인제군 백담사 만해마을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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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윤효, 문무학, 한분순, 이경자씨 (사진 = 만해사상실천선양회) 2021.5.10.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5/10/newsis/20210510154951926fztx.jpg)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만해사상실천선양회는 제19회 유심작품상 수상자로 시인 윤효, 시조시인 문무학, 소설가 이경자, 시인 한분순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수상작은 윤효 시 '차마객잔', 문무학 시조 '그전엔 알지 못했다', 이경자 단편 '언니를 놓치다' 등이다.
유심작품상은 만해(萬海) 한용운(1879~1944)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현대 한국문학 수준을 한 단계 높인 작품활동을 해온 문학인을 격려하고자 제정했다.
상금은 각 1500만원이다. 시상식은 8월11일 만해축전 기간 강원 인제군 백담사 만해마을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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