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하라 법'은 지난해 11월 25일 사망한 구하라의 친오빠 구호인 씨가 국민청원을 시작으로 추진하고 있는 법안이다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8월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구하라 법 통과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故 구하라의 오빠 구호인 씨와 강한얼 소방관의 언니 강화현 씨가 함께 했다

법원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