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 '리본 프로젝트' 다섯 번째 주인공..5월 6일 'I'm In Love' 발매

손진아 2021. 4. 30.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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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콜드(Colde)가 명곡을 재해석한다.

'I'm In Love (Piano RMX)' 원곡에서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면, '리본 프로젝트'를 통한 'I'm In Love'는 어쿠스틱한 기타 연주와 콜드만의 매력적인 음색을 담아 더욱 서정적인 곡으로 재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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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콜드(Colde)가 명곡을 재해석한다.

오는 5월 6일 콜드가 참여한 ‘리본 프로젝트’ 다섯 번째 앨범 ‘I'm In Love(아임 인 러브)’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리본 프로젝트’ 다섯 번째 앨범 ‘I'm In Love'는 지난 2009년 발매된 가수 라디 (Ra. D)의 곡으로, 부드러운 보컬과 마음을 전하는 진솔한 가사로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고백송’이다.

콜드(Colde)가 명곡을 재해석한다. 사진=WAVY
‘I'm In Love (Piano RMX)’ 원곡에서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면, ‘리본 프로젝트’를 통한 ‘I'm In Love’는 어쿠스틱한 기타 연주와 콜드만의 매력적인 음색을 담아 더욱 서정적인 곡으로 재탄생시켰다.

콜드는 글로벌 뮤직 레이블 WAVY(웨이비)의 수장으로, 지난 1일 발매한 새 싱글 ‘빛’을 통해 독보적인 개성을 선보인 바 있어 리메이크 곡 ‘I'm In Love’로 표현할 음악적 해석에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리본 프로젝트’는 ‘새로 풀고 엮어 다시 만나다’란 슬로건과 같이 웹툰, 드라마, 영화 등 작품과 음원의 만남, 이전 발매됐던 숨겨진 명곡과 새로운 가창자의 만남 등 다양한 방식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2021년 현재 음원 소비층에게 또 다른 감성을 전달하며 공감을 유도하는 프로젝트다.

이를 통해 새로운 작품은 물론 기존 곡의 장점과 매력은 유지하고 새로운 편곡을 통해 확장된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어 단순 컬래버레이션이나 리메이크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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