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코로나19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 2명 등 23명 감염

김상우 입력 2021. 1. 2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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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지역 내 집단 감염 관련 확진자 1명을 포함해 모두 23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가운데 2명은 지역 내 집단 감염 관련이며 15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입니다.

나머지 4명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며 2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뒤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소규모 집단 감염이 발생한 계양구의 한 종교시설에서는 자가격리 중이던 1명이 양성으로 판정되면서 관련 확진자가 12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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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지역 내 집단 감염 관련 확진자 1명을 포함해 모두 23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가운데 2명은 지역 내 집단 감염 관련이며 15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입니다.

나머지 4명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며 2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뒤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소규모 집단 감염이 발생한 계양구의 한 종교시설에서는 자가격리 중이던 1명이 양성으로 판정되면서 관련 확진자가 12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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