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이즈네버댓, '더현대 서울' 단독 매장 오픈
-'더현대 서울'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컬렉션 공개

여의도 복합 문화시설 ‘파크원’에 들어선 ‘더현대 서울’은 지하 7층~지상 8층 규모, 영업 면적 약 8만9256㎡(2만7000평)에 달하는 대규모 백화점으로 지난달 26일 정식 오픈한 후 열흘 동안 200만명 이상이 방문해 서울 최고의 핫플레이스로 등극했다.
‘디스이즈네버댓’의 ‘더현대 서울’ 매장은 홍대 플래그십스토어 이후 두 번째로 선보이는 오프라인 매장으로 약 99㎡(약 30평) 규모다. MZ 세대들을 위해 힙한 브랜드들이 모여있는 지하 2층 ‘크리에이티브 그라운드’에 위치해있다.
2번째 공식적인 오프라인 스토어를 전개하며 디스이즈네버댓은 디지털과 아날로그 감성의 공존을 콘텐츠로 선보이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부합하는 매장 콘셉으로 무인매장 시스템을 도입, 브랜드의 미래 가치와 비전을 제시한다. 또한, 코로나 시대에 맞춰 매장 복도 너비를 8m로 넉넉히 확보해 원활한 출입 동선 및 공간을 확보했다.
디스이즈네버댓 관계자는 “더현대 서울을 시작으로 디스이즈네버댓은 다양한 오프라인에서 소비자들과 소통할 준비를 하고 있다. 공간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선보일 예정이며 새로운 공간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전개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소비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디스이즈네버댓 더현대 서울 매장 오픈을 기념하여 한정 기간 동안 방문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7만원 이상 구매 고객들을 위한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디지털콘텐츠국 최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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