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병원 화재 원인은 산소탱크 폭발로 추정

민경찬 2021. 4. 28. 07:5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바그다드=AP/뉴시스]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지난 24일(현지시간) 저녁 화재가 발생한 이븐 알하티브 병원 중환자실에 27일 불에 탄 산소탱크 등이 나뒹굴고 있다. 당시 화재로 82명이 숨지고 110명이 다친 가운데 이라크 내무부는 중환자실의 산소탱크 폭발을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2021.04.28.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