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4월 18일 롯데전

KIA 투수 김윤동이 마운드에서 어깨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지는 희대의 사건이 발생

김윤동이 부상으로 강판되자 감정을 추스르기 어려운지 덕아웃 뒤편으로 퇴장하는 김기태 감독

이후 어깨 관절와순 손상이 발견되어 수술을 받은 김윤동. 현재 캐치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마운드에서 뵙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