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쓰는 책상·장롱 버리기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이정훈 2021. 4. 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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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에서 종량제 봉투에 넣어 버릴 수 없는 대형 쓰레기를 버리는 절차가 간단해진다.

창원시는 5일 주식회사 '같다'와 비대면 대형폐기물 배출 서비스를 오는 6월부터 시작하는 업무협약을 했다.

종량제 봉투에 넣어 버릴 수 없는 책상, 장롱, 의자 등 가구가 대표적인 대형 폐기물이다.

대형 폐기물을 버리려면 수거대행업체에 직접 연락하거나 관련 홈페이지에서 수거 날짜를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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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대형 폐기물 배출 모바일 앱 개발사와 업무협약
대형 폐기물 버리기 편해진다…창원시-주식회사 '같다' 협약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에서 종량제 봉투에 넣어 버릴 수 없는 대형 쓰레기를 버리는 절차가 간단해진다.

창원시는 5일 주식회사 '같다'와 비대면 대형폐기물 배출 서비스를 오는 6월부터 시작하는 업무협약을 했다.

종량제 봉투에 넣어 버릴 수 없는 책상, 장롱, 의자 등 가구가 대표적인 대형 폐기물이다.

대형 폐기물을 버리려면 수거대행업체에 직접 연락하거나 관련 홈페이지에서 수거 날짜를 잡아야 한다.

이어 정해진 날짜에 폐기물을 집 밖에 내놓고 대행업체 직원과 만나 처리비용 결제를 해야 수거가 끝난다.

주식회사 '같다'는 대형 폐기물을 비대면으로 처리하는 모바일 앱을 개발한 회사다.

스마트폰에서 앱을 다운받아 버리려는 물품을 사진 찍어 올리고 모바일 결제를 한 후 수거 장소에 갖다 놓기만 하면 배출 절차가 끝난다.

배출업체 직원과 만날 필요가 없고 처리 결과도 앱으로 확인할 수 있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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