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딸을 출산한 배우 손담비가 레더 재킷 외출룩으로 멋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손담비는 13일 자신의 채널에 “Today is our 3rd wedding anniversary. 지금처럼 행복하게 지내자 해이랑 나랑❤”라는 글과 함께 남편 이규혁과 결혼 기념일에 외출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손담비는 통이 넓은 버뮤다 팬츠와 화이트 티셔츠에 붉은색 레더 재킷을 걸친 외출룩으로 힙하면서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드러냈다.
또 여기에 컴뱃 부츠를 매치해 멋스러운 외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1983년생으로 42세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임신했다. 손담비는 시험관 2차 시술 끝에 임신했으며, 지난 4월11일 출산했다.
손담비는 TV CHOSUN 신규 예능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는 출산 과정을 공개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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