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우 김소연 부부가 방송 최초로 신혼집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방송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하 '편스토랑')236회 말미에는 다음 주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이상우♥︎김소연, 결혼 7년만에 장만한 한강뷰 신혼집 최초 공개
이상우는 “배우 이상우인데 편셰프다. 잘 부탁드린다”고 첫 인사말부터 NG를 내 웃음을 선사한 것에 이어 결혼 7년 만에 장만했다는 신혼집을 공개했다.
이어 “집 소개를 간단하게 해야 될 것 같다”면서 신혼집을 소개했다. 김소연도 “우리가 ‘편스토랑’에서 집 소개를 하게 된다니”라며 설레는 반응을 보였다. 이후 이상우가 진지하게 요리에 임하는 모습까지 새로운 편셰프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방송에서 처음 공개된 이상우, 김소연 부부의 신혼집은 깔끔했다. 넓은 거실에 소파와 스크린이 놓여있다. 특히 바깥 모습이 공개됐는데 한 눈에 들어오는 한강뷰가 눈길을 끌었다.
김소연 이상우 봉사활동 투샷, 김소연♥이상우 "좋은 건 함께"
부부는 봉사활동을 하며 선한 영향력도 펼치고 있다.

김소연은 인스타그램 계정에 “우리가 모델로 활동하는 의류브랜드에서 너무 좋은 일을 하셔서 우리도 다녀왔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남편 이상우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소연 이상우 부부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김소연 이상우 부부는 앞치마를 함께 입고 손하트를 날렸다. 봉사활동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한편 김소연 이상우 부부는 2017년 6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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