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신지민, 바싹 말랐는데 반전 볼륨감…깜찍 비키니 자태

따사로운 오키나와의 햇살 아래 가수 신지민이 한층 더 자유롭고 밝아진 모습으로 돌아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미지출처 지민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그녀는 논란의 아픔을 딛고 되찾은 건강한 미소와 함께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휴가를 마음껏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훌쩍 떠난 여행지에서 전해온 그녀의 근황은 보는 이들마저 기분 좋은 설렘과 함께 편안한 휴식을 느끼게 하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사진 속 신지민은 체크무늬 비키니 상의에 상큼한 레몬 컬러의 하의를 매치하여 발랄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한껏 뽐냈습니다.

특히 군살 하나 없이 가녀린 몸매와 상반되는 은근한 볼륨감, 곳곳에 새겨진 타투가 그녀의 힙한 개성을 한층 더해주었습니다.

짧은 단발머리와 해맑은 미소는 그녀의 작은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며 특유의 요정 같은 분위기를 완성하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이제는 행복해 보여서 다행이다", "자유로운 모습이 보기 좋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반겼습니다.

과거의 아픔을 딛고 용기 있게 대중 앞에 다시 선 그녀의 당당한 행보에 많은 이들이 박수와 함께 지지를 보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녀의 SNS는 이제 팬들과 소통하며 자신만의 솔직한 일상을 공유하는 중요한 창구로 자리 잡은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신지민은 지난 2020년 그룹 AOA 탈퇴 후 2년간의 공백기를 거쳐 2022년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성공적으로 복귀했습니다.

그녀는 현재 새로운 음악 활동을 준비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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