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북항 재개발
구 부산항을 신항만으로 옮기고 해당 부지를 개발하겠다는 사업.
별에 별걸 다 유치한다는 소리도 나오고 해양도시를 만든다느니 했지만
오페라하우스 짓다 만 상태, 생활형숙박시설(호텔+주거) 건물을 오피스텔로 변경시도,
외자유치로 80층 이상 건물을 짓겠다, 등등 이것저것 계획만 쏟아지지만
현재까지도 그냥 공원 + 지반침하


2. 부전마산선 공사
2020년 6월 완공을 목표로 했던 부전마산선.
사상역 인근 미관을 해친다며 지상으로 가지않고 지하로 가게 하는 바람에
터널 공사 중 물이 새는 사고가 남.
이외에도 '통근형 전철을 놔라' VS '고속철도만 놓겠다' 씨름 때문에
스크린도어 달았던걸 다시 달아야하는 사태가 일어나고
최근에는 시공사 소송전까지 발생함.



3. 사상하단선(5호선) 공사
무려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시작헀던 5호선 공사.
땅꺼짐이 계속 발생하다 알고보니 물막이벽 품질 자체가 쓰레기였던 것이 들통남.
일단 2026년 정상 개통을 하겠다고 선언한 상태.





4. 부산 사직구장 재건축
재건축 한다했다가 돔 한다고했다가 그냥 한다고 했다가 또 재건축한다고 했다가
부산에서 말만 나오는 재건축 사업 1위.
심지어 사직 VS 북항 의견도 갈려 여기서도 북항이 미끼로 걸려있음.


5. 가덕도 신공항
동남권 신공항 건설을 위해 추진한 가덕도 신공항.
사실 부산 엑스포랑 묶어서 빠르게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했었는데,
엑스포가 엎어지면서 2029년에 완공을 할 수 있는 추진력을 상실함.
심지어 건설사들이 안할려고함.
그나마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단독입찰이 되었는데,
조사해보니 건설사 입장에서는 너무 급한 계획인 것 같아
2년 더 건설하겠다고 했으나, 국토부에서는 그냥 제때 하라고 함.
결국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계약 안하겠다고 언급한 상태.
사실상 2029년 개항은 불가능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