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미스코리아 보다 권위 있다는 “미스 춘향” 출신 여배우

과거엔 미스코리아가 대한민국
미의 상징이었다면
요즘은 미스춘향 출신들이
더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2020년 미스춘향 진에 오른
신슬기는 단순한 미인대회 수상자를 넘어
서울대 기악과 출신의 피아노 재원이자
배우로서의 커리어까지 착실히 쌓아가는
인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언택트 시대에 맞춰 전공을 살린
온라인 피아노 공연으로 남원을
홍보하겠다는 포부도 밝혔죠

미스춘향 진 수상 이후 신슬기는
연애 리얼리티 ‘솔로지옥’을 통해
대중의 이목을 끌었고, 배우로 데뷔해
현재는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돌입하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어요

지성과 미모, 그리고 진정성까지 갖춘 신슬기
그녀가 만들어갈 앞으로의 ‘춘향 서사’는
이제 막 시작되었네요


출처 언론사, 신슬기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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