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퍼스트클래스 타고 미국行 "나에게 주는 생일선물"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6. 1. 28. 08:36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2년 만에 미국에 있는 본가에 방문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에는 '2년 만에 간 california 홈스윗홈 미국에서 보낸 45살 생일(아빠표 생일상, 친구들과 디너파티, 스피어 공연)'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브라이언은 "오랜만에 비행기를 타서 좀 긴장된다. 이번에 생일 때문에 가는 거라서 생애 처음으로 퍼스트클래스를 끊었다. 나한테 주는 생일 선물인데 처음 타보니까 기대된다"고 말했다.
브라이언은 비행기에 타기 전 라운지를 찾았다. 떡국, 파스타, 피자, 샴페인 등을 맛본 브라이언은 "마지막으로 미국에 간 게 정확히 2024년 5월이었다. 거의 2년 됐다"며 "내 생일이 1월 10일인데 최초로 내 생일 파티를 LA에서 하려고 한다. 엄마 아빠도 보고"라고 가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퍼스트클래스를 즐긴 브라이언은 LA에 도착해 본가로 향했다. 브라이언은 "엄마 아빠 만나러 가는 길이다. 방금 통화했는데 점심으로 순두부찌개를 해준다더라. 엄마표 순두부찌개는 고등학교 이후로 안 먹어봐서 너무 기대된다"고 말했다.
집에 도착한 그는 "여긴 캘리포니아다. 사람들이 뉴저지라고 오해할 수 있지만 (뉴저지에서) 이사 온 지 몇 년 됐다"며 부모님과 포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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